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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차관, 비무장지대 대성동 마을 실태조사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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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부차관, 비무장지대 대성동 마을 실태조사 방문
- 관계부처와 협력하여 올해 비무장지대 실태조사 추진 -

□ 통일부차관은 문화재청 조사단과 함께 5월 26일(화) 비무장지대 세계유산 등재를 위한 대성동 마을을 방문한다.
o 비무장지대는 한반도의 동서 생태축, 한국전쟁 격전지 등 역사·생태·문화적 가치가 큰 지역으로 대성동 마을을 시작으로 전반적인 실태조사를 거쳐, 유네스코 세계유산 등재를 추진할 예정이다.
- 대성동 마을은 1953년 정전협정을 체결하면서 남북이 비무장지대 내 민간인이 거주할 수 있는 마을을 하나씩 두기로 합의함에 따라 조성되었다.
o 통일부차관은 이번 방문을 통해 문화재청의 전반적인 실태조사 계획을 청취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 정부는 조사단의 안전과 코로나19,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상황의 엄중함을 감안하여 방역에 만전을 기하며 조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o 코로나19, 아프리카돼지열병(ASF) 확산에 대비하여 마스크 착용, 방역대책 준수 등 필요한 조치를 마련하였다.
- 또한 군 병력의 경호 등 조사단의 안전 대책도 수립하였다.
□ 향후, 관계부처 및 국방부, 유엔군사령부와 긴밀히 협의하며 실태조사를 추진할 계획이다.
- 통일부는 국방부, 유엔군사령부 등 유관기관과 협력하여 문화재청의 실태조사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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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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