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총리 드라이브 ‘의정협의체’ 구성 쉽지않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정치서 결정한 걸 왜 행정에 책임 묻나”… 공무원들 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제주서도 수돗물 유충… “40년 된 시설 바꿔야”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보도설명자료]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출대응 관련(9.20, 중앙)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野 “원안위, 외교부와 후쿠시마 오염수 협의 한번 안해”… “TF 통해 공조중”」 보도 관련 -‘20.9.20(일) 중앙일보 -






1. 보도내용
□ 「野 “원안위, 외교부와 후쿠시마 오염수 협의 한번 안해”… “TF 통해 공조중”」 기사에서,
 ㅇ 관련 부처 사이에 아무런 협의조차 이뤄지지 않고 있고, 일본이 제공하는 정보에만 의존한 채 이 문제를 방치하고 있다고 보도


2. 설명내용
□ 중앙일보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출대응 보도내용과 관련하여,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출대응 관계부처TF의 입장을 알려드립니다.
□ 우리 정부는 2018년 10월 일본 원자력규제위원회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출 검토 발표 이래 국무조정실 중심의 관계부처TF*를 통해 대일 대응 및 국제사회와의 공조방안을 수시로 긴밀히 협의하고 있습니다.
    * TF 참여 부처: 국무조정실, 외교부, 해양수산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원자력안전위원회 등
 ○ 일본 정부에 대해서는 원전 오염수 처분 검토과정에서 주변 환경과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할 것과, 우리나라를 포함한 국제사회와 관련 정보를 충분히 공유하고, 국제사회의 우려와 입장을 충분히 반영할 것을 전달하였고,
 ○ 아울러, IAEA 등 국제사회 내 주의 환기를 통해 일측이 국제사회에서 수용할 수 있는 합리적인 조치를 모든 과정에서 투명하게 취할 수 있도록 국제사회와 공조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제기해 왔습니다.
□ 참고로, 외교부와 원안위는 직접, 또는 국무조정실 TF를 통해 긴밀히 협조 중이며, 양 부처의 합의 하에 현재 주일본 대사관에도 한 때 중단되었던 원안위 소속 주재관을 작년부터 파견하여 관련 동향 파악 역량을 강화하였습니다.
□ 정부는 앞으로도 관계부처 간 긴밀한 협의를 바탕으로 향후 일본 정부 및 국제사회에 우리 정부의 입장을 지속적으로 제기하고, 일본측의 동향을 면밀히 주시하면서, 범부처 차원에서 적극적으로 대응해 나갈 계획입니다.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집콕 스트레스 날린 ‘나이스샷’… 금천 명소 되겠네

[현장 행정] 생활체육 전도사 된 유성훈 구청장

행정 착오·비리 없는 청렴맛집 ‘은평로 195’

비리 예방 자율적 내부통제 제도 강화

영등포, 직업소개소 종사자 의무교육도 ‘온라인’

밴드 활용, 휴대전화·PC로 간편 수강

직원이 행복해야 구민도 행복… 이것이 동대문표 돌봄

민원실 근무 직원 심리상담비용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