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차 유행에도 사업체 98% 참여… 4차산업 정책 근간 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비닐봉투 그만!”… 강서, 전통시장 장바구니 대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쓰레기 재활용이 돈 된다”… 500만원 쌓인 관악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마약류 확산 방지를 위해 3개월간 집중단속 결과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찰청 국가수사본부(형사국)에서는 국민 생활 속으로 퍼지고 있는 마약류를 근절하기 위해 지난 31일부터 531일까지 3개월 동안 마약류 사범에 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하였다. 집중단속 기간에 경찰은 마약류 사범 총 2,626명을 검거하고, 그중 614명을 구속하였다. 또한 6,200만원 상당의 불법수익을 압수하는 한편, 가상자산을 포함하여 약 3억 원 상당을 기소 전 추징보전*을 통해 환수하였다. 집중단속 결과를 분석해 보면, 마약류별로는 향정신성의약품(필로폰, 합성 대마류, 엑스터시 등) 사범이 68.3%(1793)'로 가장 많았고, 대마(대마초, 해시시 오일 등)사범 23.8%(625), 마약(양귀비, 코카인, 펜타닐 등)사범 7.9%(208) 순이었다. 현재 양귀비·대마 집중단속(4~7)을 진행하고 있어, 마약사범의 비율은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행위유형별로는 투약 사범 74.2%(1,948), 판매 사범 20.5%(538), 밀경 사범 4.4%(116), 제조?밀수 사범 0.9%(24) 순으로, 투약사범의 비중이 높았다. 이는 인터넷 거래 등 과거보다 마약류 구매 방법이 다양해졌고, 이에 대하여 집중 대응한 결과로 분석된다. 경찰은 마약류 범죄를 근원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제조 및 밀반입·유통 사범에 대해서도 중점을 두고 강력 단속하고 있다.

담당: 경찰청 마약조직범죄수사계 경정 이주만(02-3150-2171)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한여름의 산타’ 마포 동균씨, 폭염 취약층 1600곳 식힌다

[현장 행정] 유동균 구청장, 이동식 에어컨 지원

소규모 일반 음식점 방역 지원 팔 걷은 서초

1800곳에 분무형 살균소독제 등 제공

“고독사 그만!”… 앱으로 1인 가구 살피는 구로

휴대전화 활동 감지 ‘서울 살피미 앱’ 연말까지 중장년 880명 선정해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