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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제1차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찾아 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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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건 외교부 제1차관은 11.29.(월)~11.30.(화) 대구와 포항의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분들을 방문, 안부를 확인하고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 해결 방안 등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였다.


□ 아울러, 최 차관은 대구 희움 일본군 위안부 역사관을 방문하여 전시 관람 후 피해자 지원단체들과의 면담을 갖고, 위안부 문제 관련 우리 정부의 노력을 소개하고 해결방안 관련 단체 측의 의견을 청취하였다. 


   ㅇ 최 차관은 우리 정부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분들의 명예와 존엄 회복 및 상처 치유를 위해 노력해나감에 있어 피해자 및 지원단체측과의 긴밀한 소통을 지속해나가겠다는 의지를 재차 전달하였다.


□ 외교부는 앞으로도 피해자 중심의 원칙에 따라 피해자 및 지원단체의 의견을 청취하면서 문제 해결 방안 모색을 위해 지속 노력해 나갈 것이다.



붙임 : 방문 사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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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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