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성동구치소터에 청소년디지털·문화거점 추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0월 종로’엔 고르는 재미가 있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해산물·참치 해체·경매 체험…  노량진에 진짜 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6차선 도로에서 즐기는 ‘양천가족 거리축제’…소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영 간 미래지향적 협력 기반 마련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한국과 영국은 6.30.(목) 한-영 미래 협력 비전을 포괄하는 「보다 긴밀한 협력을 위한 양자 프레임워크*」를 채택하였다.


* 영문명 : A Bilateral Framework for Closer Cooperation


※ 2021.6월 영측은 양국 간 미래지향적 협력을 포괄하는 프레임워크 채택 제안


 


□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정상회의 계기 양자 정상회담(6.30., 마드리드) 시 윤석열 대통령과 보리스 존슨(Boris Johnson) 영국 총리는 동 프레임워크가 양국관계를 한 단계 더 발전시키기 위한 초석이 될 것이라고 평가하고 채택을 환영하였다.


 


□ 프레임워크는 서문에 이어 정무, 공동가치, 글로벌 공공재, 무역과 번영, 국방․안보 등 5개 분야 27개 항목에서 양국 간 협력 방향을 제시하고 있으며, 팬데믹, 기후변화, 디지털 전환 등 글로벌 현안에 공동으로 대응코자 하는 양국의 의지와 이행 방안을 담고 있다.


 


□ 양국은 금번 프레임워크 채택을 통해 포괄적 협력 강화 의지를 대외에 천명하고, 미래지향적 협력을 위한 토대를 마련한 것으로 평가된다.


ㅇ 영국은 국제연합(UN)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으로 한반도 문제 관련 핵심 협력국이며, 공급망 교란, 기후변화 등 새롭게 부상하는 글로벌 이슈 관련 주요 파트너로서, 변화하는 국제정세 속에서 양국 간 협력 강화가 더욱 긴요해지고 있다.


 


ㅇ 경제통상공동위, 과학기술공동위, 사이버정책협의회 등 양국 간 분야별 대화체에서 개별적으로 진행되어온 양자간 협력 논의가 앞으로는 프레임워크를 통해 종합적으로 추진, 점검되어 시너지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기대된다.


 


□ 앞으로 양국은 6.30.(목) 채택된 프레임워크를 토대로 양자간 현안뿐 아니라, 글로벌 현안 관련해서도 긴밀히 협력하며 가치동맹을 강화해 나갈 것이다.


 




붙임 : 1. 프레임워크 주요 내용
2. 프레임워크 영문 원문.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동의 빛, 10월의 마지막 밤 밝힌다[현장 행정]

‘정동야행’ 홍보한 김길성 구청장

성북, 24시간 안전망 구축…자치구 전용 정신응급

정신 응급 입원 병상 1개, 365일 24시간 확보

용산구, 핼러윈 인파 안전관리에 2500여명 투입한

오는 23일~다음달 1일 ‘특별대책기간’ 지정

온 맘 다해 예비 부모 응원하는 서초

임산부의 날 맞아 30쌍 축하 선물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