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항동·국제음식문화거리 골목형상점가 지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거리서 민주주의 맘껏 누려요”…강북구, 4·19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베일 벗은 광진 아차산성… ‘뷰 맛집’ 왕벚나무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강동 “주유소 불법행위 원천 봉쇄”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정) 조승환 해수부 장관, 해양수산부 표지석 제막식 참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조승환 해수부 장관, 해양수산부 표지석 제막식 참석


- 14년 만에 해수부가 위치한 정부세종청사 내로 옮겨 설치 -


 


  해양수산부 조승환 장관은 88() 11, 정부세종청사 5동 녹지공간에서 개최되는 해양수산부 표지석 제막식에 참석하였다.


 


  해양수산부 표지석은 19968 8일 해양수산부 출범 당시 제작, 설치되어해양수산부의 간판 역할을 해왔으나, 20083월 해수부가 폐지되면서 처음에는 국립등대박물관(경북 포항), 그리고 국립해양박물관(부산)이 개관한 후에는 국립해양박물관에 이관되어 관리되었다.


 




<`96.8월 표지석 제막식 광경>


<현재 표지석 모습(`22.8, 국립해양박물관)>


 


  * 규모2.0×0.7×1.4m (3.5), 화강암, 김오성 조각가(1945)제작


 


  해양수산부는 88() 출범 26주년을 맞이하여 표지석을 해양수산부가 위치한정부세종청사로 옮기게 되었고, 제막식도 개최하게 되었다.


 


  조 장관은 예전에 출근할 때마다 보았던 표지석이 14년 만에 본래의 자리를 찾은 모습을 보니 감회가 새롭다라면서, 이번 표지석 설치를 통해 직원모두가 우리 부가 처음되었던 당시의 포부와 의미를 되새기고, ‘신해양강국의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에 ‘목조 아케이드’… 오세훈 “제2

‘디자인 혁신 전통시장’ 1호 대상 16곳 열린 지붕 설치… 9월 착공

망원경으로 바라보는 태양… 마포 ‘별빛 스포츠 놀이

천문 지식·디지털 스포츠 등 교육 5~6세 대상… 요금 1인당 3000원

동대문, 417억으로 민생 숨통 틔운다

소상공인·중기 업체당 최대 1억 이자 1% 지원… 특별보증도 확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