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R 찍으면 직원이 주유 지원…서울시, 이동 약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간선도로변 개발 잠재력으로 도시 활력↑…‘2040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사장님, 저희가 지켜드릴게요”…서초구, 블랙컨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 시대 유망 직업은”…서울 강서구, 중학생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정) 조승환 해수부 장관, 해양수산부 표지석 제막식 참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조승환 해수부 장관, 해양수산부 표지석 제막식 참석


- 14년 만에 해수부가 위치한 정부세종청사 내로 옮겨 설치 -


 


  해양수산부 조승환 장관은 88() 11, 정부세종청사 5동 녹지공간에서 개최되는 해양수산부 표지석 제막식에 참석하였다.


 


  해양수산부 표지석은 19968 8일 해양수산부 출범 당시 제작, 설치되어해양수산부의 간판 역할을 해왔으나, 20083월 해수부가 폐지되면서 처음에는 국립등대박물관(경북 포항), 그리고 국립해양박물관(부산)이 개관한 후에는 국립해양박물관에 이관되어 관리되었다.


 




<`96.8월 표지석 제막식 광경>


<현재 표지석 모습(`22.8, 국립해양박물관)>


 


  * 규모2.0×0.7×1.4m (3.5), 화강암, 김오성 조각가(1945)제작


 


  해양수산부는 88() 출범 26주년을 맞이하여 표지석을 해양수산부가 위치한정부세종청사로 옮기게 되었고, 제막식도 개최하게 되었다.


 


  조 장관은 예전에 출근할 때마다 보았던 표지석이 14년 만에 본래의 자리를 찾은 모습을 보니 감회가 새롭다라면서, 이번 표지석 설치를 통해 직원모두가 우리 부가 처음되었던 당시의 포부와 의미를 되새기고, ‘신해양강국의 의지를 다지는 계기가 되기 바란다라며 소감을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밤에도 머물고픈, 글로벌 톱3 서울의 새 ‘경제금광

오세훈 “외인관광객 2000만 시대 골목상권 회생, 양극화 완화 전략” ‘나이트메이어’ 신설, ‘야장’ 육성 남산·DDP에 특구… 8월 종합계획

‘서울의 자부심’ 된 중랑장미축제

올해도 9일간 307만명 ‘대성황’ 구민 1만명 참여… ‘주인공’으로 류경기 청장 “한국 대표축제로”

치매 어르신 지키는 영등포 AI관제센터

인상착의 확인해 2시간 만에 발견 ‘AI 실종자 고속검색 시스템’ 효과

노원 ‘재건축 쾌속추진단’으로 정비사업 속도

제도개선·공정촉진팀 공식 출범 ‘우리동네 슈퍼맨’ 현장 문제 해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