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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홍수위험지도 정보시스템' 서비스의 신속한 개선을 통해 침수정보를 원활하게 제공할 예정임 [JTBC 뉴스(2022.8.16.) 매일경제(2022.8.17.) 기사에 대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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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8월 17일자 매일경제 <접속폭주에 환경부, 홍수위험지도 기능 중단> 및 JTBC <침수 예상 지도 이번 폭우에 얼마나 정확했나> 기사에 대해 다음과 같이 설명드립니다.




기사 내용에 대한 환경부 설명내용




하천 주변 지역의 침수위험 범위와 깊이 등을 손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제작한 홍수위험지도를 '21.3월부터 '홍수위험지도 정보시스템'을 통해 대국민 공개 서비스를 시행 중임




최근 중부지방 집중호우로 8.8일부터 '홍수위험지도 정보시스템' 사용자의 급격한 증가로 인한 접속 장애가 발생하여,




- 기본정보는 제공하면서 지도 확대 기능을 제한하여 서비스 중임(8.10.~)


* 팝업창을 통해 '홍수위험지도 정보시스템 확대기능 제한' 안내 실시(8.11.~)






이를 해소하기 위해 '홍수위험지도 정보시스템'의 서버 증설, 클라우드 컴퓨팅 서비스 등을 통해 문제점이 개선될 수 있도록 신속히 조치할 계획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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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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