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에서 밤 9시까지 ‘소상공인 마켓’…10%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신통’한 북가좌동 정비사업 박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주민 참여로 완성한 ‘성북’…20개동 주민자치 성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 신정4동 922번지 일대 2170가구로…오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한-투르크메니스탄 외교장관 통화(11.24) 결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박진 외교장관은 11.24.(목) 「라시드 메레도프(Rashid Meredov)」 투르크메니스탄 부총리 겸 외교장관과 전화 통화를 갖고 양국 관계 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 양 장관은 올해 수교 30주년을 맞은 양국관계가 그간 정치·경제·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히 발전해온 것을 평가하였다. 




□ 박 장관은 우리 기업이 투르크메니스탄의 대규모 에너지 인프라 분야에 진출할 수 있도록 투측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당부하였다.




□ 양 장관은 앞으로도 활발한 고위급 인사 교류를 통해 우호 협력 관계를 더욱 심화시켜 나가자고 하였다.






붙임 : 한-투르크메니스탄 외교장관 통화 사진.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우리아이 ‘교통안전지킴이’ 성동

학부모 등굣길 만족도 조사 93% 성동 “위험 구간 인력 추가 배치”

좁은 길 넓히고 깨진 계단 고치고…‘익숙한 불편’

김길성 “일상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