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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가의료급여 사업 운영 현장의견 청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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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가 의료급여 사업 운영 현장의견 청취
- 보건복지부 이스란 사회복지정책실장, 광주 광산구 대상자 가구 방문 -

  이스란 보건복지부 사회복지정책실장은 3월 6일(목) 오후 2시 광주광역시 광산구를 방문하여 재가 의료급여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청취하였다.


  재가 의료급여는 장기간 입원 중인 의료급여 수급자가 퇴원하여 지역사회에 원활하게 정착할 수 있도록 의료, 돌봄, 식사, 이동지원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의료급여 사업이다. 2019년 시범사업을 시작하고 2024년 7월에 본사업으로 전환하여 전국 지방자치단체에서 추진 중이며, 현재까지 총 3천 6백여 명의 수급자가 퇴원하여 재가 서비스를 받았고, 이들 중 82%가 서비스에 만족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이스란 사회복지정책실장은 재가 의료급여 사업의 지원을 받아 지역사회에 정착하게 된 대상자 가구를 방문하여 사업 참여 경험을 듣고, 수급자 입장에서 사업의 개선점은 없는지 살펴보았다.


  


  이스란 사회복지정책실장은 "보다 많은 의료급여 수급자들이 건강과 돌봄에 대한 걱정 없이 살던 곳에서 지내실 수 있도록 정부와 지역사회가 함께 세심하게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붙임> 1. 재가 의료급여 사업 현장방문 개요 


       2. 재가 의료급여 개요 및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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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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