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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산(山)내돈' 산림교육, 시민 참여 속 성황리에 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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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산(山)내돈' 산림교육, 시민 참여 속 성황리에 마무리
- 국립산림과학원, 지역 평생교육센터 연계 산림교육으로 지속가능한
산림경영 인식 확산 -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원장 김용관)은 지난 10월 서대문구인생케어평생학습관과 공동으로 운영한 산림교육 프로그램 '내산(山)내돈'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부재산주와 산림에 관심 있는 시민들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지속적인 산림경영을 통해 숲에서 소득을 창출하고, 체계적으로 관리되는 건강한 숲을 확대하여 산림산업의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산림경영의 다양한 방법과 실제 사례를 소개해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 부재산주 : 산림을 소유하고 있지만 해당 지역에 거주하지 않거나 산림을 관리·경영하지 않는 산주

'내산(山)내돈' 교육은 총 4차시로 진행됐으며, 27명의 교육생이 참여했다. 교육에 참여한 시민들은 ▲산림의 가치 평가 ▲경영계획 수립 ▲임산물 소득 창출 방안 ▲지역 기반의 지속가능한 산림 활용 등 다방면의 산림경영 정보를 익히며 실질적인 지식을 쌓았다.

교육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이번 수업을 통해 내가 소유한 산림의 가치를 새롭게 인식했고, 적극적으로 산림을 관리하고자 하는 의지가 생겼다"고 소감을 전했다.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 산림휴먼서비스연구과 하시연 박사는 "지역 평생교육센터와 연계한 산림교육은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산림을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이는 중요한 계기"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관심을 가질 수 있는 다양한 주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산림교육을 확대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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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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