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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우디 외교장관 통화(12.18.)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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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현 외교부 장관은 12.18.(목) 서울시간 저녁 8시 파이살 빈 파르한 알 사우드(H.H. Prince Faisal bin Farhan Al Saud) 사우디아라비아 외교장관과 전화 통화를 갖고, 한-사우디 양국 관계 및 실질 협력 발전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였다.




  조 장관은 사우디가 우리의 최대 원유공급국이자 최대 해외건설 수주국으로 우리의 지속적인 경제발전을 위한 필수적인 협력 파트너라고 강조하고, 양국이 「미래지향적 전략 동반자」로서 상호호혜적인 협력을 더욱 심화해나갈 수 있기를 희망하였다.




  파이살 외교장관은 한국이 「사우디 비전 2030」 중점 협력국으로 한국과의 협력은 사우디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도 매우 중요하다면서, 앞으로 지속적인 고위급 교류를 통해 제반 분야에서 양국간 실질 협력이 더욱 확대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양 장관은 다양한 계기에 만나 양국 관계 발전 방안을 보다 심도있게 논의하기로 하였으며, 앞으로도 지속 소통해 나가기로 하였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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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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