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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수출 1~11월 누적 660.4억불로 역대 최대, 올해 사상 최고치 달성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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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수출 1~11월 누적 660.4억불로 역대 최대, 올해 사상 최고치 달성 전망


- '251~11월 전기차 내수판매량 역대 최초 20만대 돌파(연간 최고치도 경신)


- '2511월 자동차 수출 64.1억불, 역대 11월 중 2번째로 높은 실적




 


'2511월 자동차 수출은 64.1억불(전년동월 대비 +13.7%)로 역대 11월 중 2번째로 높은 실적을 기록했다. 또한, '251~11월 자동차 누적 수출액은 동기간 역대 최대인 660.4억불을 달성하면서 '25년 자동차 수출액은 사상 최고치(기존최고 : '23709억불) 달성이 가능할 전망이다.


 




구분


1


2


3


11월 수출액


'2365.3억불


'2564.1억불


'2456.4억불


1~11월 누적 수출액


'25660.4억불


'24648억불


'23645억불




 


'2511월 친환경차* 수출은 7.8만대, 23.2억불을 기록하였으며, 이중 하이브리드 자동차 수출은 5.4만대(69%=5.4/7.8), 15.5억불(67%=15.5/23.2) 차지하면서, '251~11월 기준 하이브리드 자동차 수출량도 50만대(전년동기 대비 +27%)를 돌파하였다.


 


* 친환경차 : 전기자동차, 수소전기자동차, 하이브리드차,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2511월 내수 판매량은 14.6만대를 기록하였으며, 이 중 국산차는 전년동월 대비 5.2% 감소한 11.5만대, 수입차는 18.2% 증가한 3.1만대가 판매되었다. 친환경차 차종별 내수는 하이브리드차 5.1만대, 전기차 1.8만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차 0.1만대, 수소차 0.1만대 등 총 7.1만대(11월 내수 판매량의 48.4%)가 판매되며, 친환경차 내수 판매량은 21개월 연속 전년 동월대비 증가세를 시현했다.


 


특히, 전기차 내수판매가 호조세를 보이면서, '251~11월 누적 전기차 내수 판매량*은 역대 최고치인 20.7만대(전년동기비 +52.2% 증가)를 기록하였다. 이는 연간 기준 역대 최대 보급실적인 '2315.8만대**를 뛰어넘는 수치이다.


 


* 1~11월 전기차 내수 판매량 (1) '2520.7만대 (2) '2215.1만대 (3) '2314.7만대


 


** 연도별 전기차 내수판매량 : (1) '2315.8만대 (2) '2215.7만대 (3) '2414.2만대


 


산업-국토부 판매량 차이 원인: 시점 차이: 산업부(출고(국산차등록(수입차)), 국토부(등록) 집계방식: 산업부(자동차협회·수입차협회 회원사대상 조사), 국토부(·도별 자동차등록현황 조사)


- 국토부 전기차 신규등록실적: (1) '2216.4만대 (2) '2316.2만대 (3) '2414.7만대


 


'2511월 지역별 수출액은 전 지역에서 전년동월 대비 증가세를 보였다. 국내 자동차 생산량은 전년동월 대비 +2.9% 증가한 35.4만 대를 기록하였다. 수출액 및 생산량 증가세는 작년 수도권 폭설*로 인한 생산 차질 영향이 기저효과로 작용한 측면이 크다. '251~11월 자동차 누적 생산량374만대를 기록하며, 현 추세대로라면 3년 연속 자동차 생산 400만대 돌파*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 기아 화성 1·2·3공장 가동 중단, 협력업체 부품 공급지연('24.11.27~12.9)으로 인해 1.3만대 생산 손실


 


** 자동차 생산량 ('21) 346만대 ('22) 376('23) 424만대 ('24) 413만대 ('25) 408만대(예상)


 


산업부는 대미관세협상 타결로 불확실성이 해소된 만큼, AI자율주행 기술개발, 친환경차 생산·투자·R&D 촉진, 수출애로 해소 등 내년에도 국내 자동차산업 생태계 성장 지원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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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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