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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유출 선제 차단을 위한 기업 보안 지원 강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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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도 기술보호 전문컨설팅 및 보안설비 구축 지원사업 공고 |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이하 산업부)는 기술유출을 선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산업기술·국가핵심기술 보유기관을 대상으로 기술보호 전문컨설팅과 보안설비 구축을 지원한다. 본 사업은 기술유출 위험 진단과 기업 실정에 맞는 기술보호체계 마련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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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보호 전문컨설팅 지원사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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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원 내용 : 보안전문가가 기업현장을 방문하여 보안상 취약점 진단, 대응방안 제시 등 · 공고 일자/지원 대상 : '26.2.12(목) / 산업기술 및 국가핵심기술 보유기관 · 지원 유형 : ① 단기 보안컨설팅(30개社), ② 중기 보안컨설팅(13개社)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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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안설비 구축 지원사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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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원 내용 : 국가핵심기술 보유기관 대상 보안설비(CCTV, DRM 등) 구축 비용 지원 · 공고 일자/지원대상 : (사전공고) '26.2.3(화), (본공고) '26.3.4(수) / 국가핵심기술 보유기관 · 지원 유형 : ① 수요맞춤형, ② 컨설팅 연계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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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부는 국가간 기술 확보 경쟁이 격화되면서 기술유출이 개별 기업을 넘어 국가 산업경쟁력을 위협하는 문제라는 인식을 바탕으로 본 사업의 규모와 지원 대상을 지속 확대해왔다*. 특히 올해에는 사업의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해 실태조사 결과** 보안역량이 취약한 것으로 나타나는 중소기업과 대학을 위주로 대상 기관을 선정할 예정이다.
* 지원규모 : ('24) 5억원, 44개社→ ('25) 7.8억원, 52개社 → ('26) 8.7억원, 53개社
** 보안역량 평가결과(점): 대기업 92.9, 중견 84.4, 중소 74.9, 연구기관 84.3, 대학 61.2('25년 실태조사)
산업부 기술안보과장은 "기술보호의 중요성에도 불구하고 일부 기관들은 이에 대한 인식이 다소 부족하고 비용이 부담되어 여전히 보안 강화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번 지원사업이 국가핵심기술 보유기관의 견고한 기술보호 체계를 구축하는 마중물 역할을 하도록 지속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사업의 세부 내용과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 홈페이지와 산업보안 정보도서관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