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 140만 유튜버와 기후 위기 알아봐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구, ‘디지털 인재 이음’ 1박 2일 취업캠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증미역·염창동 더 쾌적하게…강서구, 장기간 미영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다음달 13일 추석 맞이 자동차 무상점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추위 속에 맞는 명절, 나눔으로 따뜻하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복지시설 방문해 위문품 전달


산림청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소장 김일숙)는 13일, 민족 대명절인 설을 앞두고 대전 서구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 후생학원을 방문해 시설 운영에 필요한 생필품 등을 전달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섰다.

이번 위문 활동은 명절을 맞아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마련되었으며, 특히 전달된 물품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 전 직원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성금으로 마련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는 지난 2009년부터 18년째 매년 명절마다 소외된 이웃을 찾아 나눔을 실천해 오고 있다. 이날 방문에서도 위문품 전달 후 시설 종사자들과 면담을 통해 운영상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현장의 노고에 깊은 감사의 뜻을 표했다.

김일숙 소장은 "경기 침체 등으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직원들이 마련한 작은 정성이 우리 이웃들이 조금 더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 데 보탬이 되었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산림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취약계층을 지속적으로 살피며 사회적 가치 실현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은평 아이들 꿈 키우는 공간 되길”[현장 행정]

도서관 기공식 간 김미경 구청장

“AI로 2억 찾았다”… 똑소리 나는 강남 세무행정

누락 된 취득세 153건 발굴해 김현기 “공정한 납세 환경 조성”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