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 140만 유튜버와 기후 위기 알아봐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구, ‘디지털 인재 이음’ 1박 2일 취업캠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증미역·염창동 더 쾌적하게…강서구, 장기간 미영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다음달 13일 추석 맞이 자동차 무상점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마음에 드는 기상기후 사진에 투표하세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마음에 드는 기상기후 사진에 투표하세요!
- 3월 7일까지, 제43회 기상기후 사진·콘텐츠 공모전 인기상 투표 진행




기상청(청장 이미선)은 2월 26일(목)부터 3월 7일(토)까지 열흘 동안 '제43회 기상기후 사진·콘텐츠 공모전'의 사진 부문 인기상 선정을 위한 온라인 국민투표를 진행한다.




43회째를 맞는 이번 공모전은 '일상의 기록으로 기후를 말하다'를 주제로 1월 12일부터 2월 6일까지 진행됐으며, 사진 2,822점, 영상 144점, 생성형 인공지능(AI) 콘텐츠 426점 등 총 3,392점의 작품이 접수됐다.




접수된 작품은 전문 심사위원단의 2차에 걸친 평가를 통해 사진 30점, 영상 3점, 생성형 인공지능(AI) 콘텐츠 7점 등 총 40점의 수상 후보작이 결정됐다. 기상청은 이 중 사진 부문 30개 작품에 대해서 국민투표를 진행해 가장 많은 표를 받은 작품 1점을'인기상'으로 선정한다.




투표는 기상기후 사진·콘텐츠 공모전 누리집(www.weather-photo.kr)에서 본인 인증을 거쳐 30개의 작품을 살펴본 후, 마음에 드는 작품 최대 3점을 선택하는 방식으로 이뤄진다. 아울러 투표 참여자 중 30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을 제공하는 행사도 진행된다.




또한 기상청은 최종 수상작 발표에 앞서 사진, 영상, 생성형 인공지능(AI) 콘텐츠 등 전 부문 수상 후보작 총 40점에 대한 공개검증을 실시한다. 국민투표 기간에 수상 후보작을 공모전 누리집에 공개해, 타 공모전 수상작과의 중복 여부, 표절․위조․도용 등 저작권 침해 가능성 등에 대한 국민 제보를 받으며, 위반 사항이 확인된 작품은 수상에서 제외된다.




이미선 기상청장은 "기상기후 공모전은 40년이 넘는 전통 속에서 매회 국내·외에서 주목받는 우수한 작품이 출품돼 왔다."며, "올해는 국민이 직접 선정하는 인기상이 신설된 만큼 많은 참여를 바라며, 울러 작품의 공개검증에도 적극적인 제보를 부탁드린다."라고 덧붙였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은평 아이들 꿈 키우는 공간 되길”[현장 행정]

도서관 기공식 간 김미경 구청장

“AI로 2억 찾았다”… 똑소리 나는 강남 세무행정

누락 된 취득세 153건 발굴해 김현기 “공정한 납세 환경 조성”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