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 140만 유튜버와 기후 위기 알아봐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구, ‘디지털 인재 이음’ 1박 2일 취업캠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증미역·염창동 더 쾌적하게…강서구, 장기간 미영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다음달 13일 추석 맞이 자동차 무상점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전국 10개 권역별 신규 지역통일교육센터 선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지역통일교육센터가 지역사회 평화·통일·민주시민 교육의 중심이 되겠습니다
- 전국 10개 권역별 「지역통일교육센터」 지정 -
 【관련 국정과제】 117-3. 평화·통일·민주시민 교육 추진


 


□ 통일부는 지역주민의 통일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평화·통일·민주시민 교육 활성화를 위해, 공모를 거쳐 2026년「지역통일교육센터」운영기관 10곳을 최종 선정했다. 
 
  o 신규 선정된 기관은 숭실대, 동의대, 전남대, (사)전북겨레하나로 4개 기관이며, 재지정 기관은 아주대, 대구대, 단국대, 청주대, 한라대, 제주대로 6개 기관이다.
 




□ 통일부는 2004년부터「통일교육 지원법」에 따라 지역 내 역량있는 통일교육 기관을 지역통일교육센터로 지정하여 운영해 왔으며, 이번 공모에는 25개 대학 및 민간단체가 참여했다.

  o 통일부는 통일교육·정책 전문가를 포함한 심사위원회를 구성하여 △사업계획의 적절성 △사업수행 능력 △지역사회 운영체계 구축 역량 △기관의 평화·통일교육 열의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하여 10개 권역별로 1개 기관을 선정했다. 
□ 이번에 지정된 지역통일교육센터는 2026년 3월부터 2028년 2월까지 2년간 주민과 학생 대상 순회강좌, 평화·통일 체험학습, 지역 특성을 반영한 통일문화행사 등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통일교육을 수행하게 된다. 
 
  o 특히, 올해에는 지역 주민이 통일문제와 평화, 다문화, 사회통합 등 주제에 대해 깊이 있는 지식과 역량을 쌓을 수 있도록 '시민대학'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된다. 
 
  o 또한, 지역 내 다양한 배경을 가진 주민들이 평화와 통일에 대한 생각을 자유롭게 나누고 서로를 이해하면서 풀뿌리 통일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역별 사회적 대화를 추진한다.
 
□ 통일부는 지역통일교육센터를 중심으로 지자체, 학교, 민간단체 등과의 평화·통일 교육 생태계를 구축하면서 지역통일교육센터가 지역사회 평화·통일 공감대 확산 및 민주시민 역량 함양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은평 아이들 꿈 키우는 공간 되길”[현장 행정]

도서관 기공식 간 김미경 구청장

“AI로 2억 찾았다”… 똑소리 나는 강남 세무행정

누락 된 취득세 153건 발굴해 김현기 “공정한 납세 환경 조성”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