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 140만 유튜버와 기후 위기 알아봐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구, ‘디지털 인재 이음’ 1박 2일 취업캠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증미역·염창동 더 쾌적하게…강서구, 장기간 미영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다음달 13일 추석 맞이 자동차 무상점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흰색 양송이 '도담' 재배 안정성, 상품성 현장서 확인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김대현 원장은 흰색 양송이 품종 '도담'의 현장 보급 현황과 농가 애로사항을 듣기 위해 34일 충남 부여군의 양송이 농가를 방문했다.


이번 방문은 신품종의 재배 안정성과 상품성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고, 농가 재배 확대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했다.


2018년 육성한 '도담'은 기존 품종 '새도'보다 수확량이 4% 많고, 갓과 대가 단단하다. 특히 재배 후기 갓 색이 누렇게 변하는 기존 품종과 달리, 수확 후에도 흰색이 잘 유지돼 농가 선호도가 높다.


또한, 다른 품종보다 낮은 온도(생육온도 13~18)에서도 버섯이 많이 발생해 실내 온도가 낮은 겨울철에 재배하기 좋다.


현장 농가는 "'도담'은 갓과 대가 단단하고 색이 우수할 뿐 아니라, 저장성이 뛰어나고 품질 저하가 적어 안정적인 수익 확보에 도움이 된다."라고 평가했다.


버섯 생육 상황을 점검한 김대현 원장은 "국산 양송이 품종의 보급을 늘리는 한편, 농가와 소비 경향을 반영한 경쟁력 있는 품종을 지속해서 개발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은평 아이들 꿈 키우는 공간 되길”[현장 행정]

도서관 기공식 간 김미경 구청장

“AI로 2억 찾았다”… 똑소리 나는 강남 세무행정

누락 된 취득세 153건 발굴해 김현기 “공정한 납세 환경 조성”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