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 140만 유튜버와 기후 위기 알아봐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구, ‘디지털 인재 이음’ 1박 2일 취업캠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증미역·염창동 더 쾌적하게…강서구, 장기간 미영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다음달 13일 추석 맞이 자동차 무상점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한-튀르키예 외교장관 통화(3.9.) 결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조현 외교부 장관은 3.9.(월) 오후 6시 외교부 청사에서 하칸 피단 (Hakan Fidan) 튀르키예 외교장관과 전화 통화를 갖고 양국 관계 및 최근 중동 상황에 대해 논의하는 한편, 튀르키예 내 우리 국민의 안전한 귀국을 위한 튀르키예 정부의 관심과 지원을 요청하였다.




 조 장관은 최근 중동 지역에서 군사적 충돌이 지속되는 가운데, 무력 충돌이 역내로 확산되면서 민간인과 민간시설에 대한 피해가 확대되는 상황에 대해 우려를 표하고, 역내 평화와 안정이 조속히 회복되기를 바란다고 하였다.




      피단 장관은 현재 분쟁이 지역 전반으로 확산되고 있어 중동 지역이 중대한 분기점을 지나고 있다고 하며, 튀르키예는 상황 악화를 막기 위해 주요 관련국들과 긴밀한 협의 하에 분쟁이 더 위험한 상황으로 확대되는 것을 막기 위한 조치를 취해 나갈 것이라고 하였다.




 아울러, 조 장관은 우리 정부가 우리 국민 안전과 보호를 최우선으로 모든 역량을 총동원하고 있다고 하면서, 중동 지역에서 체류하던 우리 국민들 일부가 이스탄불을 경유하여 이동 중인바, 이들이 안전하게 귀국할 수 있도록 튀르키예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하였다.




 한편, 양 장관은 작년 11월 정상회담 이후 관련 후속조치 및 유관기관 간 교류가 순조롭게 이루어지고 있는 것을 평가하며, 양국 간 고위급 교류와 관련하여 지속 협의해나가기로 하였다.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은평 아이들 꿈 키우는 공간 되길”[현장 행정]

도서관 기공식 간 김미경 구청장

“AI로 2억 찾았다”… 똑소리 나는 강남 세무행정

누락 된 취득세 153건 발굴해 김현기 “공정한 납세 환경 조성”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