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서툰 외국인도 임대차 계약 쉬워진다
법무부, 주택임대차표준계약서 영어·중국어·베트남어 번역본 배포
앞으로는 한국어가 서툰 외국인도 표준계약서 번역본을 통해 쉽고 명확하게 주택임대차 계약을 할 수 있게 됩니다.
[※ 상세내용 첨부파일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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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