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 140만 유튜버와 기후 위기 알아봐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구, ‘디지털 인재 이음’ 1박 2일 취업캠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증미역·염창동 더 쾌적하게…강서구, 장기간 미영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다음달 13일 추석 맞이 자동차 무상점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근현대문화유산 제도 이해 돕는 종합 안내서 발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근현대문화유산의 보존·관리·활용 관련 제도와 행정절차에 대한 국민과 현장의 이해를 돕기 위해 「근현대문화유산 길라잡이」(이하 '길라잡이')를 발간하였다.

길라잡이는 국가등록문화유산 등록, 신고 및 허가사항 등의 행정 절차, 국가등록문화유산 등록 시 혜택, 명칭 부여 기준, 활용사례, 자주 묻는 질문(FAQ) 등 정책 현장에서 실제로 필요한 내용을 총 6장(▲ 근현대문화유산의 보존 및 활용에 관한 법률 개요, ▲ 등록문화유산, ▲ 근현대문화유산지구, ▲ 예비문화유산, ▲ 근현대문화유산 활용사례, ▲ 참고자료)으로 구성하였다.

이번에 발간한 길라잡이는 지난 2011년 6월 등록문화유산 제도의 인식 확대를 위해 「등록문화재 길라잡이」를 발간한 이후 새로운 제도와 법령을 보완하여 15년 만에 개정 발간한 것이다.

특히, 2023년 「근현대문화유산의 보존 및 활용에 관한 법률」이 제정되며 새롭게 도입된 제도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여 일반 국민들과 관련 업무 담당자들의 혼선을 최소화하고 이해를 돕고자 하였다. 새롭게 도입된 제도에는 국가등록문화유산(동산 제외) 중 특별히 그 가치를 보존하여야 하는 '필수보존요소'와 등록문화유산을 둘러싼 주변지역과 함께 보존 및 활용하기 위한 구역인 '근현대문화유산지구', 장래 등록문화유산으로 등록될 가능성이 높아 특별히 보존 및 활용할 필요가 있는 '예비문화유산' 등이 있으며 도표와 그림, 묻고 답하기(Q&A) 등을 활용하여 이해하기 쉽도록 구성하였다.

길라잡이는 지자체 유관 부서에 배포될 예정이고, 현재 국가유산청 누리집(www.khs.go.kr)에 게시돼 있어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다.

국가유산청은 앞으로도 근현대문화유산의 보존·활용 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제도를 개선하는 등 기반을 마련하고 국민들이 근현대문화유산의 가치를 향유할 수 있도록 적극행정을 이어갈 것이다.







「근현대문화유산 길라잡이」 실물 책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은평 아이들 꿈 키우는 공간 되길”[현장 행정]

도서관 기공식 간 김미경 구청장

“AI로 2억 찾았다”… 똑소리 나는 강남 세무행정

누락 된 취득세 153건 발굴해 김현기 “공정한 납세 환경 조성”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