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 140만 유튜버와 기후 위기 알아봐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구, ‘디지털 인재 이음’ 1박 2일 취업캠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증미역·염창동 더 쾌적하게…강서구, 장기간 미영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다음달 13일 추석 맞이 자동차 무상점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산림생태복원 발전을 위해 지혜 모은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산림생태복원 발전을 위해 지혜 모은다
- 산림청, '2026년 산림생태복원 정책자문단 회의' 개최, 현장 중심 복원 전략 모색 -

산림청(박은식 청장)은 국립춘천숲체원에서 '2026년 산림생태복원 정책자문단 회의'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생태·식생·DMZ 분야 교수, 환경단체 등 산림생태복원 정책자문단 10명이 참석해 2026년 산림복원 시행계획 등 주요 추진 계획에 대한 전문가들의 심도 있는 자문을 구하고, 산림생태복원 미래 발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민북지역 산림생태복원 사업지인 '기부자의 숲' 현장 점검을 병행하면서 실제 복원 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사업 추진 현황에 대한 설명을 들은 후 이를 바탕으로 보다 실효성 있는 정책 제안과 토론을 이어갔다.

최근, 대형산불 등으로 인해 보전가치 높은 산림 피해가 증가하고 있어,생물다양성 회복과 증진을 위한 생태적 복원의 수요가 크게 높아질 것으로 전문가들은 전망하고 있다. 이러한 정책 여건 변화에 따라 산림청에서는 기후위기 대응과 생태계 건강성 회복을 위한 생태복원을 확대할 계획이다.

이광호 산림청 산림보호국장은 "산림생태복원은 훼손된 산림생태계의 구조와 기능을 회복시키기 위한 최선의 정책 수단이다."며, "자문회의 결과를 토대로 정책과 제도 정비를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은평 아이들 꿈 키우는 공간 되길”[현장 행정]

도서관 기공식 간 김미경 구청장

“AI로 2억 찾았다”… 똑소리 나는 강남 세무행정

누락 된 취득세 153건 발굴해 김현기 “공정한 납세 환경 조성”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