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 140만 유튜버와 기후 위기 알아봐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구, ‘디지털 인재 이음’ 1박 2일 취업캠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증미역·염창동 더 쾌적하게…강서구, 장기간 미영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다음달 13일 추석 맞이 자동차 무상점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수출입 물류 차질 최소화를 위해 관계기관과 비상대응반 가동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수출입 물류 차질 최소화를 위해 관계기관과 비상대응반 가동


- 국적선사 현황 공유 및 화주 애로 해소를 위한 관계기관 협의체 구성


 


 


 


해양수산부(장관 직무대행 김성범)는 최근 중동 지역 긴장 고조에 따른 물류 차질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3월 11일(수) 18시부로 '수출입물류 비상대응반(반장: 해수부 차관)'을 가동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대응반은 중동 상황 장기화에 대비하여 물류 영향을 면밀히 파악하고 우리 기업들을 지원하기 위한 목적으로 산업부, 중기부 및 해운협회, 무역협회,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선사 등 관계기관이 참여한다. 현재 해양수산부는 선사와 수시 협의하여 중동 운항 현황을 파악하고 있으며, 대응반을 통해 화주 애로사항 등을 수렴하여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3월 13일(금)에는 제 1차 실무회의를 통해 중동 상황에 따른 해운 물류의 영향과 수출입 물류 영향에 대하여 논의할 계획이다. 또한 향후 협의체를 통해 국·내외 선사의 동향과 애로사항을 수시로 파악하고, 화주의 전용 선복 및 선사 매칭 등 수요를 파악하여 지원하는 등 관계기관 간 공조 체계를 공고히 할 계획이다.


 


김혜정 해양수산부 해운물류국장은 "어려운 국제정세 속에서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하여 수출입 물류에 차질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은평 아이들 꿈 키우는 공간 되길”[현장 행정]

도서관 기공식 간 김미경 구청장

“AI로 2억 찾았다”… 똑소리 나는 강남 세무행정

누락 된 취득세 153건 발굴해 김현기 “공정한 납세 환경 조성”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