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 140만 유튜버와 기후 위기 알아봐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구, ‘디지털 인재 이음’ 1박 2일 취업캠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증미역·염창동 더 쾌적하게…강서구, 장기간 미영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다음달 13일 추석 맞이 자동차 무상점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재선충병 방제, '품질'과 '안전' 두 마리 토끼 잡는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재선충병 방제, '품질'과 '안전' 두 마리 토끼 잡는다!
- 산림청, 소나무재선충병 현장특임관 투입해 지방정부 방제사업장 전수조사 및 평가 실시-

산림청(청장 박은식)은 소나무재선충병 방제기간 현장점검 공백을 최소화하고, 지방정부 방제 사업의 품질과 안전관리를 체계화하기 위해 '소나무재선충병 현장특임관'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소나무재선충병 현장특임관은 지난 2017년부터 인사혁신처의 퇴직공무원 사회공헌사업(노하우 플러스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지방정부 방제현장의 품질을 점검하는 핵심 역할을 수행해 왔다.

올해는 사회공헌사업 인력 7명을 포함해 산림청에서 24명을 추가로 선발해 총 31명의 현장특임관을 위촉한다. 이들은 방제 정책과 예찰·기술 교육을 이수한 후 전국의 지방산림청과 국유림관리소에 배치돼 지방정부 방제 현장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평가할 예정이다.

특히 산림청은 현장특임관을 통해 방제 지침 준수 여부와 안전 기준 이행 상태를 철저히 점검할 계획이다. 점검 결과에 따라 우수 또는 미흡 사업장을 선별하며, 이후 선별된 사업장을 시민감시단이 재점검에 나서는 '다중 감시체계'를 적용해 평가의 객관성과 신뢰도를 높일 계획이다.

박은식 산림청장은 "재선충병 방제사업의 성공은 정확한 방제 방법뿐만 아니라 세밀한 방제 품질 관리에 달려 있다."며, "현장특임관 운영을 통해 현장의 방제 품질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안전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하겠다."고 강조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은평 아이들 꿈 키우는 공간 되길”[현장 행정]

도서관 기공식 간 김미경 구청장

“AI로 2억 찾았다”… 똑소리 나는 강남 세무행정

누락 된 취득세 153건 발굴해 김현기 “공정한 납세 환경 조성”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