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항공본부는 이날 제36사단장을 맞아 산불진화 헬기와 계류장 시설을 안내하고 항공 산불진화 체계와 헬기 운용 현황에 대해 설명했다. 이어 산불 현장에서 활용되는 주요 산불진화 장비를 소개하며 장비운용 방식과 현장 대응 체계를 공유했다.
또한 산림항공본부장과의 산불 대응 논의를 통해 군과 협력체계 중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특히 최근 활용도가 높아지고 있는 드론 분야와 관련해 양 기관이 상호 협력하고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기로 했다.
산림항공본부장 김만주는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을 맞아 군과의 협력을 통해 산불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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