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 140만 유튜버와 기후 위기 알아봐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구, ‘디지털 인재 이음’ 1박 2일 취업캠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증미역·염창동 더 쾌적하게…강서구, 장기간 미영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다음달 13일 추석 맞이 자동차 무상점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농촌진흥청, 도축 자동화 기술 협력 연구 현장 점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축산과학원 조용민 원장은 312일 경기도 오산시에 있는 자동화 로봇 전문기업 로보스를 방문, 도축 공정 자동화 기술 협력 연구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 방문에서 조 원장은 2025년부터 국립축산과학원과 로보스가 함께 추진하고 있는 도축 공정 자동화 기술 연구의 진행 상황을 살폈다.


조 원장은 로보스의 로봇 연구개발 현황을 들은 뒤, 도축 공정 자동화 기술을 적용한 로봇 시험(테스트) 시설을 둘러봤다. 또한, 가축 도축 과정에 로봇을 어디까지 적용할 수 있는지 확인하고, 실제 로봇이 작동하는 모습도 지켜봤다.


이어 연구개발 과정에서 나타나는 기술적 문제들을 파악하고, 산업체 관계자들과 로봇 기술을 실제 현장에 적용할 때 발생하는 어려움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국립축산과학원은 산업체와의 협력 연구를 통해 로봇 기술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검증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에는 실제 로봇 설치 후 실증 정보(데이터)를 확보할 예정이다.


아울러 산업체와 협력을 강화해 도축 공정의 위생 관리를 지원하고, 안전성 및 생산성을 높이는 데 기여할 계획이다.


농촌진흥청 국립축산과학원 조용민 원장은 "도축 공정 자동화는 작업 안전성과 위생 수준을 높이고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중요 기술이다"라며 "산업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실용화 중심 연구를 통해 관련 기술 발전을 지원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은평 아이들 꿈 키우는 공간 되길”[현장 행정]

도서관 기공식 간 김미경 구청장

“AI로 2억 찾았다”… 똑소리 나는 강남 세무행정

누락 된 취득세 153건 발굴해 김현기 “공정한 납세 환경 조성”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