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 140만 유튜버와 기후 위기 알아봐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관악구, ‘디지털 인재 이음’ 1박 2일 취업캠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증미역·염창동 더 쾌적하게…강서구, 장기간 미영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다음달 13일 추석 맞이 자동차 무상점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보도자료] 범정부생명지킴추진본부, 광주·전남 종교계와 자살예방 협력 간담회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 광주·전남 종교관계자와 '자살예방 협력' 간담회 개최


- 3. 19.(목), 지역 종교계에 자살예방스티커 배포 및 교직자 자살예방 활동 참여 등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방안 논의






□ 국무조정실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본부장 송민섭)는 3월 19일(목), 광주광역시청 회의실에서 광주·전남지역 종교계 관계자와 함께 자살  예방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업무 협력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ㅇ 이번 간담회는 광주·전남 지역의 높은 자살률을 낮추기 위해서는 지역 종교계의 헌신적인 참여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는 공감대 속에서, 4대 종교* 관계자가 참여한 가운데 자살예방 홍보스티커 배포와 교직자의 생명지킴이 활동 참여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하였다.




* 기독교(광주교단협의회, 전남교회연합회), 불교(광주불교연합회, 백양사, 화엄사), 원불교(광주전남교구), 천주교(한마음한몸생명운동본부)




□ 추진본부는 광주·전남 지역 종교공동체의 구심점인 성직자 및 교직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이에 종교 지도자들은 설교나 법문 등을 통해 '생명은 무엇보다 귀하다'는 존엄성의 메시지를 지속적으로 전파하고, '생명지킴이'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겠다고 호응했다.




□ 이에 더하여 종교관계자들에게 자살예방 상담 전화(109)가 명시된 홍보스티커를 광주·전남 지역 내 번개탄을 판매하는 편의점, 상점 등에 배포하도록 협조를 요청하였으며, 이외 광주·전남 전역의 사찰, 교회, 성당 등 주요 종교 시설과 다중이용시설에도 집중적으로 배포하기로 뜻을 모았다.




□ 범정부 생명지킴추진본부는 이번 광주·전남지역을 포함하여, 전국 광역시·도 종교단체와 협력을 확대하여 대한민국 전역에 생명존중 문화를  뿌리내릴 계획이다.






※ 우울감이나 극단적인 생각으로 힘들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사람이 있다면 자살예방 상담 전화 ☏109, 청소년 상담 전화 ☏1388을 통해 24시간 언제든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은평 아이들 꿈 키우는 공간 되길”[현장 행정]

도서관 기공식 간 김미경 구청장

“AI로 2억 찾았다”… 똑소리 나는 강남 세무행정

누락 된 취득세 153건 발굴해 김현기 “공정한 납세 환경 조성”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