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충청남도와 함께
충청권 통일플러스센터 개관
- 홍성군 소재 충청센터 개관식 개최(3.23.), 평화·통일 지역 거점 역할 기대 -
【관련 국정과제】 117. 국민과 함께하는 한반도 평화·통일 정책 추진
□ 통일부와 충청남도가 함께 설립한 홍성군 내포신도시 소재 「충청권 통일플러스센터」(이하 '충청센터')의 개관식이 3월 23일(월) 개최된다.
* 참고 : 플러스(+)는 일부 국민만이 아니라 다양한 많은 국민께("다함께"), 하나의 서비스가 아닌 더 많은 통일 관련 서비스("더하기")를 제공한다는 의미
□ 이번에 개관한 충청센터는 전국 5번째로 건립된 지역 거점의 통일 종합서비스 기관으로, 2021년 통일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후 약 137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의 공간으로 조성됐다.
o 충청센터는 도민들이 △통일 전시체험관 △도서 자료실 △다목적 교육장 △이북요리교실 △휴게실 등의 시설을 이용하여 일상 속에서 북한 문화를 접하고 통일에 대한 이해를 키워나가는 복합 문화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 행사에는 김태흠 충청남도지사 및 이종주 통일부 통일정책실장, 정광섭 충남도의회 부의장, 최창익 충청남도교육청 부교육감, 이용록 홍성군 군수 등이 참석하며, 도민 300여 명이 함께 충청센터 개관을 축하할 예정이다.
o 개관식에서는 △식전 공연 △기념사·축사 △기념촬영 및 테이프 커팅 △전시시설 관람 등 공식 행사와 이북음식 맛보기 등 다양한 통일 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된다.
□ 통일부와 충청남도는 센터의 안정적 운영과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o 협약에 따라 통일부는 통일·북한 자료 제공, 평화·통일 교육 프로그램 운영 등을 지원하고, 충청남도는 주민 참여 프로그램 발굴, 민관 협력 네트워크 구축, 홍보 활동을 통해 센터가 활발하게 운영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 통일부는 앞으로도 지방자치단체와 손잡고 전국 권역별 통일+센터 설치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에 통일 분야 원스톱 종합서비스를 제공하여 통일·대북정책에 대한 국민의 참여와 소통을 활성화 해 나갈 계획이다.
* 센터 개관 : △인천시범센터('18.9.) △호남권('23.9.8.) △강원권('24.10.25.)△경기권('25.9.15.) △충청권('26.3.23.)
붙임 : 1. 충청권 통일⁺센터 개관식 계획
2. 통일부-충청남도 업무협약서(안)
3. 충청권 통일⁺센터 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