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늘부터 전 구간 자율주행 버스 전국 첫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초, 중동 사태 ‘비상경제 대응 전담반’ 가동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구 ‘미아리텍사스’ 70년 만 폐쇄…‘신월곡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 “봄나들이 부설주차장 이용하세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보도자료] 제10차 부동산 불법행위 대응 협의회 보도자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부동산범죄 제1차 특별단속 결과


총 1,493명 단속·640명 송치(구속 7명)


- 부동산감독추진단, 제10차 부동산 불법행위 대응협의회 개최


- 경찰청, 제2차 특별단속(3.16~10.31) 지속 실시


- 국세청·금융감독원, 사업자대출 용도 외 유용여부 집중 점검






□ 국무조정실 부동산감독추진단(단장 : 김용수 국무2차장겸임)은 3월 26일(목)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제10차 부동산 불법행위 대응협의회를 개최하여,




ㅇ 국토교통부, 금융위원회, 국세청, 경찰청 등 각 부처가 추진하고 있는 부동산 불법행위 조사·수사 현황 및 향후계획 등을 공유하고, 기관별 공조방안을 논의하였다.




* (참석) 재경부, 법무부, 행안부, 국토부, 금융위, 국세청, 경찰청, 금감원 등




□ 이날 협의회에서, 경찰청은 작년 10월 17일부터 올해 3월 15일까지 5개월간 「부동산범죄 특별단속」을 실시하여, 총 1,493명을 단속하고 640명을 송치, 이 중 혐의가 중한 7명을 구속하였다고 보고하였다.




ㅇ 금번 단속은 주택시장 안정화 대책(10.15)의 후속조치로 부동산 시장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해치는 8대 불법행위에 대하여 관계기관과 긴밀히 연계하여 추진하였다.




ㅇ 유형별 단속인원은, 1,493명 중 '공급질서 교란'이 448명으로 전체의 30%로 가장 많았고, △농지투기(293명), △집값띄우기등 불법중개 행위(254명)가 그 뒤를 이었다.




* 전세사기는 '22. 7. 특별단속 착수 후 무기한 진행 중('25. 10.∼'26. 2.까지 1,017명 송치구속19)




ㅇ 경찰청은 특별단속 종료 직후인 3월 16일부터 곧바로 2차 특별단속에 착수하여 부동산감독추진단, 국토교통부, 금융위원회, 국세청 등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공조를 통해 오는 10월 31일까지 약 7개월간 집중 단속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 또한, 이날 협의회에서는'사업자 대출 용도 외 유용여부'를 국세청과 금융감독원이 집중점검하기로 하고, 대상기간, 검증 대상자, 검증방법 등 세부 점검방안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ㅇ 국세청은 자금조달계획서 등을 확인하여 사업자 대출로 고가 아파트 등을 취득한 사례를 선별 추출하여 전수검증*할 예정이다. 대출금 부당유용에 따른 탈루사실이 확인되는 경우 강도높게 조사하여 엄중조치할 계획이다.




* 전수검증을 실시하기 전에 용도 외 유용 사업자 대출을 자발적으로 상환하고, 탈세사항에 대해 수정신고하는 경우 검증대상 제외 및 가산세 감면 등 조치할 예정




ㅇ 금융감독원은 사업자 대출의 용도 외 유용 고위험군 대출 건수가 많고 규모가 큰 금융회사에 대하여 우선적으로 현장점검에 착수할 예정이다. 현장점검을 통해 용도 외 유용에 대한 금융회사의 사후점검 내역 및 여신 심사의 적정성 등을 살펴볼 계획이며, 용도 외 유용으로 적발되는 경우 대출 회수 등 강력히 조치할 계획이다.




□ 김용수 부동산감독추진단장은 "투기를 목적으로 하는 어떠한 부동산 불법행위도 법망을 피해 갈 수 없다는 인식이 시장에 정착될 때까지 정부는 모든 역량을 총동원하여 엄정히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청장이 떴다! 광진 등하굣길 ‘학교 앞 소통’

현장 목소리 직접 듣고 행정 반영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환경 조성

주민 위한 ‘비상경제 대책반’ 가동…성북구, 민생

취약계층 안부확인·에너지바우처 사각지대 발굴

“청년이 경험하고 썰 풀어요”…관악구, 청년친화도시

9월까지 숏폼 기반 홍보 콘텐츠 제작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