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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자료)정부, 수액세트 안정공급 위한 제조업체 현장 방문 및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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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수액세트 안정공급 위한


제조업체 현장 방문 및 간담회 개최


-중동전쟁 상황 대응을 위한 생산 및 수급 상황 점검 및 협력방안 모색-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는 산업통상부(장관 김정관),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 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와 함께 환자의 진료 및 치료 등에 사용되는 수액세트가 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수액세트 제조업체의 생산 현장을 방문하여 업계와의 간담회 48개최하였다.


 


이번 간담회는 원재료 수급 및 제조 상황 파악하고, 산업계의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여 수액세트 생산 및 수급 확대를 위한 협력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국내 시장 점유율 상위에 속하는 수액세트 제조업체(4개소) 참석한 가운데 이루어졌다.


 


이날 업체에서는 중동전쟁으로 수액세트 생산 및 수급에 차질이 생할 경우를 대비하여 원재료 안정적 확보를 위한 정부 차원의 대책 방안 마련 한시적 부품 및 원자재 변경허가 절차 간소화 원가 상승을 고려한 적정 수가 산정 필요성 등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였다.


 


오유경 식약처장"수액세트 등 의료기기의 변경허가신속하게 추진하고, 산업통상부 등과 협력하여 나프타 우선 공급을 추진할 계획"이라며, "정부는 앞으로도 의료현장에서 환자의 치료를 위해 필수적으로 사용되는 의료기기안정적으로 공급될 수 있도록 원팀으로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붙임> 간담회 개요 및 세부 일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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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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