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급망 병목해소 규제 개선을 위해 국민이 제안하는 「수출입공급망 애로 핫라인」 구축 |
- 관세청 누리소통망(SNS)·홈페이지에 창구 마련, 수출입기업 애로에 속도감 있게 대응할 계획 |
관세청은 중동상황에 따른 수출입통관 단계에서 공급망 병목현상 해결을 위해 4월 8일부터「수출입 공급망 애로 핫라인*」을 구축하여 수출입기업 현장의 애로사항 및 정책 건의를 접수하고 있다.
* 관세청 공식 누리소통망(페이스북, X(구 트위터), 네이버블로그) 「수출입 공급망 애로 핫라인」 마련(4.8일~),
관세청 홈페이지(customs.go.kr) 배너 구축(4.8일~)
관세청은 지난 3일, 공급망 병목해소를 위해 수입 에너지·원료의 입항·하역 전 신속 통관조치, 중동 수입물품 급등 운임의 특례 적용, 중동 관련 유턴화물 통관 특례 적용 등 수입·물류 관련 한시적 규제 개선방안을 비상경제본부회의 겸 경제관계장관회의(부총리 주재)에서 발표하고 추진 중에 있다. 「수출입 공급망 애로 핫라인」은 그 후속조치 일환으로 국민과 기업 현장의 목소리와 건의사항을 관세행정에 신속히 반영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향후 관세청은 수출입공급망 병목 해소를 위한 현장 중심의 아이디어 발굴과 실시간 소통을 강화하고, 수출입 물류 통관 · 관세환급 · 세정지원 등 관세행정 모든 분야에 걸쳐 신속한 검토를 통해 규제완화 등 실질적 조치를 적기에 추진함으로써 국가 수출입공급망 안정화 지원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