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인근 원룸촌, 범죄 환경 제거한다
- 법무부, '범죄예방 환경개선 사업' 본격 추진
- 경기 화성시 봉담읍 주민 설명회를 개최로 올해 첫 사업 시작
청년층 유동 인구가 많은 수원대학교 인근 원룸 밀집 지역에서 올해 첫 범죄예방 환경개선 사업이 시작된다.
법무부(장관 정성호)는 4월 10일 수원대학교 미래혁신관에서 '2026년 범죄예방 환경개선 사업 주민 설명회'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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