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연휴’ 서울은 문화놀이터로 바뀐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내가 만드는 로봇 친구”… 광진, AI 꿈나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강서구, ‘서울 최다’ 자동심장충격기 전수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중계그린·하계장미 재건축, 추진위 승인 눈앞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동전쟁 비상경제 대응 아중동·중앙아 지역 공관장 회의」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외교부는 중동전쟁 관련 지정학적 리스크가 전방위적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4.23.(목) 17:00-18:00 간 김진아 2차관 주재로 「중동전쟁 비상경제 대응 아중동·중앙아 지역 공관장 회의」를 개최하였다.




     금번 회의에서는 특히 중앙아시아 및 아프리카·중동지역 내 에너지 협력국을 중심으로, 최근 고위급 외교 성과가 실질적인 대체 수급선 확보로 이어질 수 있도록 후속 조치 이행 현황을 면밀히 점검하고 구체적인 실행 계획을 논의하였다.




     김 차관은 대내외 불확실성 하 흔들림 없는 경제안보 대응을 위한 재외공관의 주도적인 역할을 강조하는 한편,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대체 수급선 발굴 및 우리 기업 지원 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재외공관의 노고를 격려하였다.




     더불어, 김 차관은 금번 위기를 한국의 에너지공급망 회복력 강화의 전략적 전환점으로 삼아, 한국과 주재국 간 에너지·산업·투자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장할 수 있도록 각 공관에서 적극적인 역할을 해주기를 당부하였다.




    공관장들은 각 공관별 주요 품목들의 대체 수급선 발굴 현황 및 진출기업들의 애로사항 대응 현황에 대해 보고하였다. 또한, 공관장들은 주재국 정부 및 유관기관과의 외교 채널을 가동하여 에너지 수급의 안정성을 확보하는 한편, 중동전쟁 관련 정세 급변 변화를 예의주시하며, 에너지 수급 및 우리 기업 활동에 미치는 영향을 본부와 긴밀히 공유하여 즉각적인 대응 태세를 유지해나가겠다고 하였다.




     외교부는 중동發 위기에 따른 에너지 수급 불안 및 공급망 교란에 대응하여, 국내 산업 활동과 국민 생활 전반에 차질이 없도록 모든 외교적 역량을 총동원하고 관계부처, 기업 및 공관과의 유기적 협업을 지속해 나갈 예정이다.




붙임 : 회의사진.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중구, CJ제일제당과 맞손…생분해성 종량제 봉투 3

폐건전지 등과 종량제봉투 교환

장군, 감축드립니다… ‘이순신 생일잔치’ 4만명 북

중구 이순신축제 인파 1년 새 두 배 탄신 481주년 기념 주민 481명 편지 김길성 구청장 “탄생지 위상 높일 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