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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기부, 중소기업 대외무역환경 변화 대응을 위한 민-관 합동 설명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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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벤처기업부(장관 한성숙, 이하 중기부)는 급변하는 글로벌 통상환경 속에서 중소기업의 현지 진출을 돕고, 관세·지식재산권 보호 등 기업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민-관 합동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기업들의 다양한 수요를 반영하여 '민간은행 합동 대미(對美) 투자전략 설명회'와 '관세·환율·IP 대응 설명회' 두가지 트랙으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관세·환율·지식재산권(IP) 대응 설명회
 
중기부·지재처·관세청이 공동으로 주최하고, 지역 수출지원센터와 KOTRA가 함께 주관하는 관세·환율·지식재산권(IP) 대응 설명회를 개최한다.
 
본 설명회는 ▲미 관세 정책 대응 방안, ▲환위험 관리 방안 및 ▲지식재산권 침해 사례 등 기업 수출 실무에 직접적인 도움이 되는 핵심 정보를 제공하며, 5월 15일(금) 창원을 시작으로 인천, 춘천 등 전국 5개 지역에서 순차적으로 개최될 계획이다.
 
* 창원(5.15) → 인천(5.28) → 춘천(6.17) → 부산(6.24) → 대구(6.25)
 
민간은행 합동 대미(對美) 투자전략 설명회
 
중기부는 우리은행(4.29), 신한은행(5.21)과 함께, 최근 변화하고 있는 미국 투자 환경과 중소기업 현지진출 전략을 설명하고 1:1 맞춤형 상담을 지원하기 위한 대미 투자전략 설명회도 개최한다.
 
* 일시·장소 : (우리은행) '26.4.29(수), 우리은행 본점 / (신한은행) '26.5.21, 대한상공회의소
 
특히, 4.29일에는 법무법인 지평, 삼일회계법인 등이 참여하여 한국법 관점에서의 미국 진출, 국내 기업 미국 투자 관련 세무 가이드 등에 대해 설명하고, 5.21일에는 미국대사관, ASOK(주한미국주정부대표부협회) 등이 참여하여 연방정부의 대미투자 촉진 서비스, 미국 주요 주별 산업 환경 및 진출기업 등에 대해 설명할 예정이다.
 
중기부 심재윤 글로벌성장정책관은 "미 관세, 중동전쟁 등 중소기업을 둘러싼 대외환경 변화가 가속화되고 있는 만큼, 중소기업이 적기 대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중기부는 이를 위한 민간·공공 간 협력을 강화하면서, 지역 중소기업들이 핵심 수출정보를 놓치지 않도록 수출지원센터, 유관 협·단체 등과 함께 글로벌 동향 정보 등도 계속해서 전파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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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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