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이 달리면, 다같이 달린다!" 금융위원장 주재 「핀테크, 연결의 장」 행사 개최 |
-핀테크 기업, 금융회사, 투자기관들이 모여 협력 사례를 공유하고, 협업과 투자·창업을 위한 연결을 유도
- 금융위원회는 지역·청년창업, AX 관련 핀테크 기업을 중점 육성하기 위한 "핀테크 지원제도 개편"을 추진할 계획 |
Ⅰ. 「핀테크, 연결의 장」 행사 개요 |
금융위원회는 4.29일(수) 이억원 금융위원장 주재로 「핀테크, 연결의 장」 행사를 개최하였다. 오늘 행사는 핀테크 기업과 예비창업자, 금융회사, 투자기관, 정책금융기관 등이 함께 모여 성공적 협력 사례를 공유하는 등 협업과 투자, 창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만들어 나가기 위한 연결의 장이다.
· (일시/장소) '26.4.29.(수) 09:50~11:00, 마포 프론트원(5층) · (참석)이억원 금융위원장(주재), 핀테크 기업, 예비 창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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Ⅱ. 금융위원장 모두발언 주요내용 |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지난 10여 년간 핀테크 기업이 우리 금융산업에 혁신을 불어넣어 왔다고 강조하였다. 한편, AI 기술 발전은 "변화의 속도" 뿐 아니라 "금융의 작동 방식 자체를 근본적으로 재편"하고 있어 지금 우리는 "또 한번의 큰 전환점"에 서 있다고 언급하였다.
AX는 선택이 아닌 피해갈 수 없는 흐름인 현 상황에서, 금융 AX는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라고 밝히며, 그간 "혁신과 도전을 통해 금융 변화를 이끌어 온 핀테크"가 AX 시대의 핵심 동력으로 자리잡아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리고 이러한 변화에 발맞춘 핀테크 정책 방향을 제시하였다.
먼저, 기존의 획일적 지원 방식에서 벗어나 AI·데이터·지역·청년 등 핵심 분야에 집중하여 효과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새로운 금융 환경에 대응하여 스테이블 코인 등 새로운 제도 정비, 데이터 활용 규제의 단계적 개선 등 혁신 서비스 개발의 걸림돌 규제를 과감히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혁신은 서로 다른 아이디어와 사람의 "연결"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다고 강조하며, 금융회사와 투자기관이 핀테크 기업의 끊임없는 도전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Ⅲ. 핀테크 지원제도 개편방안 |
금융위원회는 세계적인 AX 혁신 중인 현 시점이 국내 유망한 핀테크 성장을 견인하고, 전국민 성과 향유를 위한 전반적 제도 개편의 적기인 만큼, '핀테크 지원사업 개편'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첫째, 지역·청년창업, AX를 집중 육성분야로 선정 및 지원하고, 지원이 성과로 이어지도록 현행 핀테크 지원 사업을 개편할 계획이다.
➊핀테크 지원이 적재적소에 집중적으로 제공되어 최대한의 효과를 달성토록 사업별 지원대상 선정 방식을 고도화*해나갈 계획이다.
* 전략적 육성 분야에 지원대상 선정시 가점 부여 및 지원예산 할당, 우수성과 기업에 대한 추가 지원 등 인센티브 제공 등
➋아울러 AX, 금융의 글로벌화 등 최근 환경 변화 속도에 발맞추어 기업의 실질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GPU 등 AI기술 활용 지원, 현지 기업 협업 지원* 등 지원 프로그램을 강화할 계획이다.
* ➀ AI서비스 개발을 위한 인프라 및 보안 지원, 인력육성 지원 신설,
➁ 기존 일회성 네트워크 중심의 해외진출 지원을 현지기업 협업, 규제대응 컨설팅 등 실질적 진출까지 연결되도록 강화 개편
둘째, 관계기관 간 핀테크 협력 거버넌스를 구축할 계획이다.
산재된 유관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권역별로 금융회사, 지자체, 창업기관 등 기존 지역금융 인프라 중심으로 민관 협의체를 구성하여, 지역 주력산업과 연계한 핀테크 모델을 개발하고 차별화된 핀테크 기업 창업 및 육성 지원을 추진할 계획이다.
마지막으로, 분산된 핀테크 지원 관련 정보*를 모아 일원화된 창구에서 통합 관리할 계획이다.
* (예) 금융위 핀테크 지원, 금융회사 핀테크 랩의 파트너사 발굴 등 지원, 정책금융기관의 자금지원, 지자체별 창업지원 등
단일 창구에서 핀테크 관련 제반 제도 정보 및 서비스를 통합 제공하는 복합 지원이 가능하도록 체계를 지속적으로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 (해외사례) 영국의 Innovation Hub, 싱가포르의 Fintech Fast Track은 단일 창구에서 규제·자금·기술지원을 통합 안내 → 글로벌 핀테크 유니콘 배출의 핵심 인프라로 기능
Ⅳ. 향후 계획 |
금융위원회는 유관기관과 함께 핀테크 지원제도 개편방안의 세부계획을 즉시 수립하여 차질없이 추진하고, 권역별 거버넌스 구축 등 실행가능한 사업부터 먼저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핀테크 기업이 효과적으로 제도를 활용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계획이다.
※ 붙임. 이억원 금융위원장 모두발언
< 핀테크 지원 유관기관 연락망 >
정책 금융 기관 | 한국산업은행 벤처투자1실 | 대표전화 | 02-787-5832 |
대표메일 | joo@kdb.co.kr | ||
IBK기업은행 디지털혁신부 | 대표전화 | 02-2031-3440/5488 | |
대표메일 | ibkfintech@ibk.co.kr | ||
신용보증기금 스타트업금융부 | 대표전화 | 053-430-4365/4368 | |
대표메일 | kcgfabm@kodit.co.kr | ||
유관 기관 | 한국핀테크지원센터 산업정보부 | 대표전화 | 02-6375-1517 |
대표메일 | yhjoo@fintech.or.kr | ||
한국핀테크산업협회 기획실 | 대표전화 | 02-587-2662 | |
대표메일 | korfin@korfin.kr | ||
은행권청년창업재단 기획실 | 대표전화 | 02-2030-9320 | |
대표메일 | contact@dcamp.kr | ||
한국성장금융투자운용 성장금융실 | 대표전화 | 02-2090-9142 | |
대표메일 | kgrowth2@kgrowth.or.kr | ||
금융 회사 | KB금융지주 KB Innovation HUB센터 | 대표전화 | 02-2073-6248 |
대표메일 | innohub.khg@kbfg.com | ||
신한금융지주 디지털전략팀 | 대표전화 | 02-6360-3024 | |
대표메일 | sanghoon.park@shinhan.com | ||
우리금융지주 미래혁신부 | 대표전화 | 02-2125-2391 | |
대표메일 | jini@woorifg.com | ||
하나은행 디지털전략사업부 | 대표전화 | 02-2002-1385 | |
대표메일 | 1qagilelab@hanafn.com | ||
NH농협은행 AX전략부 오픈이노베이션팀 (NH오픈비즈니스허브) | 대표전화 | 02-2059-3503 | |
대표메일 | contact@nhdic.com nhdic@nonghyup.com | ||
BNK금융지주 생산적금융지원부 | 대표전화 | 051-620-3101 | |
대표메일 | kroe666@bnkfg.com | ||
iM금융지주 디지털전략부 | 대표전화 | 02-750-6939 | |
대표메일 | fiumlab@imfng.com | ||
교보생명 오픈이노베이션팀 | 대표전화 | 02-721-3712/3711 | |
대표메일 | kjeun327@kyobo.com | ||
한화생명 드림플러스팀 | 대표전화 | 02-789-8378 | |
대표메일 | 62@dreamplus.asia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