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연휴’ 서울은 문화놀이터로 바뀐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내가 만드는 로봇 친구”… 광진, AI 꿈나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강서구, ‘서울 최다’ 자동심장충격기 전수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중계그린·하계장미 재건축, 추진위 승인 눈앞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산재노동자에게 듣는다" 토론회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 류현철 고용노동부 산업안전보건본부장 산재보험제도에 대한 목소리 청취

 류현철 고용노동부 산업안전보건본부장은 본부장으로 취임한 후 처음 맞는 산업재해노동자의날 추모 주간(4.28.~5.4.)을 맞아 산재희생자들에 대한 추모와 유족에 대한 위로와 함께 2026. 4. 29. 13:30 '산재노동자에게 듣는다' 토론회를 근로복지공단과 함께 개최하였다.

   이번 토론회에는 산재 피해가족 네트워크 '다시는' 대표, 산재단체 대표 및 산재노동자 등 약 60여 명이 참석하여 산재를 당하고 직접 산재보상을 받으면서 느꼈던 점, 치료와 요양, 재활의 과정에서 느꼈던 문제점과 개선 방안을 발표하였고, 산재보험에 대한 자유토론을 진행하였다. 

   아울러 직장과 일상으로의 복귀를 지원하고, 치료가 완료된 후 노동자와 그 가족에 대한 지속적인 복지 지원과 산재단체에 대한 지원이 필요성에 대하여 발표하였다. 

   이 자리에서 류현철 본부장은 일하는 사람이 건강하고 안전한 나라를 만들기 위하여 산재보험 사각지대의 해소를 통한 보호범위 확대, 신속하고 정확한 보상 체계 구축 및 조기 치료와 맞춤형 지원을 통한 일터로의 복귀를 지원해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하였다. 아울러 직접 산재노동자과 직접 소통하게 되어 뜻깊은 자리였다고 하며 오늘 토론회에서 나온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에 대하여 정책과 연계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겠다고 하였다. 


문  의:  산재보상정책과  김군자(044-202-8836), 신동걸(044-202-8837)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중구, CJ제일제당과 맞손…생분해성 종량제 봉투 3

폐건전지 등과 종량제봉투 교환

장군, 감축드립니다… ‘이순신 생일잔치’ 4만명 북

중구 이순신축제 인파 1년 새 두 배 탄신 481주년 기념 주민 481명 편지 김길성 구청장 “탄생지 위상 높일 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