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날 연휴’ 서울은 문화놀이터로 바뀐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내가 만드는 로봇 친구”… 광진, AI 꿈나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강서구, ‘서울 최다’ 자동심장충격기 전수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중계그린·하계장미 재건축, 추진위 승인 눈앞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해양오염 사고 대응, 민·관 긴밀한협력으로 더 촘촘하게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해양오염 사고 대응, 민·관 긴밀한협력으로 더 촘촘하게


- 해경·공단·조합 머리 맞대어 국가 방제 역량 극대화 -


해양경찰청(장인식 해경청장 직무대행)은 오늘 4월 29일 해양환경공단 본사에서 해양환경공단, 한국해양방제업협동조합과 함께 제5차 방제협의체 정기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친환경 연료 선박의 등장과 화학물질 물동량 증가 등 급변하는 해상 이송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화재와 폭발을 동반한 복합 해양오염 사고의 위험이 점차 높아짐에 따라, 민·관이 힘을 합쳐 선제적인 대응 체계를 공고히 구축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주요 논의사항으로는 ▲해양오염 방제 정책 최신 동향 공유 ▲복합 해양오염사고 대응체계 고도화 ▲민·관 방제협력 발전 방안 등으로, 사고 발생 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핵심 요소인 '민간 방제 자원의 신속한 현장 투입'에 대한 구체적 실천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될 예정이다.


또한, 해양환경공단 및 민간 방제업체의 사고 대응 역량을 높이기 위한 전문 교육 지원과 민·관 합동 훈련을 통해 방제 인력과 장비가 실제 현장에서 지체 없이 가동될 수 있도록 제도적 보완책도 검토할 방침이다.


김한규 해양오염방제국장은 "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민간 방제업체와 긴밀한 협력을 통하여, 어떤 위기 상황에서도 국민의 바다를 안전하게 지킬 수 있도록 국가 방제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중구, CJ제일제당과 맞손…생분해성 종량제 봉투 3

폐건전지 등과 종량제봉투 교환

장군, 감축드립니다… ‘이순신 생일잔치’ 4만명 북

중구 이순신축제 인파 1년 새 두 배 탄신 481주년 기념 주민 481명 편지 김길성 구청장 “탄생지 위상 높일 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