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개 참전국 언어로 “감사합니다”… ‘헌신 가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온 세대 누리는 공공센터 만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러브버그 막는 관악 ‘친환경 방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정책 수립부터 아동 권리 챙기는 ‘노원형 아동영향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법제처, 5극3특시대 지방정부의 자율성 확보를 위한 법제 개선의 장 열어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법제처, 53특시대 지방정부의 자율성 확보를 위한 법제 개선의 장 열어






- 한국지방자치법학회와 공동으로 '4회 지방자치입법 포럼' 개최 -






법제처(처장 조원철)622()부터 23()까지, 이틀 동안 '광역행정특별법과 지방자치법령 간 체계정합성', '지방분권 합리화 관련 개헌 방향'을 주제로 '2026년 지방자치입법 포럼'을 정부세종청사에서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법제처와 한국지방자치법학회(회장 문병효)가 공동으로 개최했으며, 광역행정통합, 지방분권 강화·개선 등에 대해 법제적 측면에서 논의하는 장으로 마련되었다.


 


조원철 법제처장은 개회사에서 "수도권과 비수도권 간 격차를 줄이고 지방정부의 자율성과 책임하에 지방이 발전하기 위해서는 지방정부의 규모의 경제와 실질적인 권한 확보가 필요하다"라며, "이번 포럼이 광역행정통합, 지방분권을 위해 헌법과 지방자치법령이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이번 포럼은 이틀 동안 하루에 한 주제에 대해 발제와 토론을 모두 진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되었다. 첫날에는 정연주 한국법제연구원 전문연구원이 광역행정통합과 관련된 법적 쟁점을 지방자치법의 관점에서 분석하여 지방자치법상 입법과제에 대해 발표하고, 문병효 강원대 교수 등 8명의 국내 전문가가 해당 내용에 대해 토론했다.


 


둘째 날에는 김지수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사무관이 2003년 프랑스의 지방분권을 위한 헌법 개정 사례를 소개하고, 이를 토대로 실질적 지방분권을 위한 우리 헌법의 개정 필요성과 방향성에 대해 발표한 후, 최환용 한국법제연구원 선임연구위원 등 8명의 전문가가 관련 내용에 대해 심도 있는 토론을 진행했다.


 




조원철 법제처장은 "앞으로도 국가균형성장을 위해 지방정부와 중앙정부가 학계와 긴밀하게 협력하여, 국가와 지방이 상생할 수 있는 합리적인 법제를 구현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국가유공자 초청 ‘보훈가족 한마당’ 여는 송파

26일 표창 수여·군악대 연주 행사

강북 대표 정책 된 ‘빌라관리사무소’

사업 3년여 만에 11개동으로 확대 청소·순찰·CCTV 운영 등 주거관리 매니페스토 최우수 등 정책상 받아

중랑구, 전통시장·골목형상점 ‘가계보탬 페이백’ 행

서울시 공모사업 선정 7개 상권…30일까지 가격 할인,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환급 혜택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