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 을지명보 골목상권 ‘문화관광 상권’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 마을버스 기본요금으로 최대 2시간 이용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최대 28% 할인’ 관악땡겨요상품권, 7월 1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경춘선숲길’, 월계동부터 화랑대까지 연결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미국 비자 문제 개선을 위한 범정부 TF 4차 회의 개최(6.3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외교부는 6.30.(화) 「美 비자 문제 개선을 위한 범정부 TF」 4차 회의를 개최하였다. 이번 범정부 TF 회의는 우리 기업의 인력을 대상으로 한 미국 비자 제도의 중장기 개선방안과 관련한 업계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관계부처(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 경제단체(한국경제인협회, 중소기업중앙회) 및 대미 투자 주요 기업들이 참석하였다.




  정부는 우리 기업의 대미 투자 확대에 따른 인력 파견 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안정적인 체류 환경 조성을 위해 기업들의 제반 건의를 우리측 비자 제도 개선안에 최대한 반영토록 노력하겠다고 하였다. 이와 함께 정부는 미국 입국·체류 관련 기업 차원의 미국 이민법 준수 등의 노력을 요청하고, 동반 진출하는 협력업체 인력들을 대상으로도 적극적인 상생 지원을 지속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범정부 TF는 앞으로도 우리 대미 투자 기업들의 애로사항 및 의견을 청취하고, 미국 입국·체류 관련 애로 해소 및 비자문제 개선을 위한 대응방안을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기로 하였다.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오세훈 “청년주택 7만 4000가구 공급… 선택지

민선 8기 마지막 날 대학생 만나

9기 성동 ‘정비사업’ 속도 낸다

유보화 구청장 오늘 취임식

찜통더위 시작에 긴급 대책회의…은평구, 주민 안전

취약계층 보호 강화·현장 중심 폭염 대응체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