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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새날 서울시의원 “학동역 5번 출입구 캐노피 설치 공사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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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동역 5번 출입구 캐노피 설치 전․후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이새날 의원(국민의힘, 강남1)이 학동역 5번 출입구의 ‘외부 출입구 캐노피(눈·비 가림막) 설치 공사’가 완료돼 지난 6월 22일 오후부터 전격 개통됐다고 밝혔다.

이번 공사는 기습적인 폭우나 폭설 시 계단 미끄럼 사고 등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통행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를 위해 이 의원은 약 3억 5000만원의 서울시 예산을 확보해 지원했으며, 공사는 올해 4월 7일 착공해 6월 25일 최종 준공됐다. 새 캐노피는 유리와 스틸 구조로 제작돼 기상 악화 시에도 안전한 출입 환경을 제공한다.

이 의원은 기후 위기에 따른 국지성 호우에 대비해 임기 동안 관내 지하철역 안전 확보에 주력해 왔다. 학동역 외에도 압구정역, 청담역, 신사역, 논현역 등 강남구 주요 지하철 출입구에 캐노피 설치를 지속 추진하며 보행 안전 확보 및 역사 내 빗물 유입 차단에 힘썼다.

30일로 4년간의 임기를 마치는 이 의원은 “주민들이 오랜 기간 불편을 겪었던 학동역 출입구에 캐노피가 설치되어 기쁘다”라며 “임기 마지막까지 주민들과 약속했던 기후 위기 대비 안전 인프라 개선 사업을 무사히 마무리하고 떠날 수 있어 감사하다”고 소회를 전했다.


김태이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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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