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아이 든든한끼’… 맞벌이·한부모 가정 돌봄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기피 시설 유수지의 대변신…‘영등포 제3스포츠센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국 최초·최대 규모 인공지능 기반 탄소포집장치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더 많은 장애인 건강관리 받았다…강북구, 틈새 없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국립원예특작과학원-성균관대, 인공지능 융합해 산업 경쟁력 높인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원예특작과학원과 성균관대학교 생명공학대학이 629일 성균관대학교에서 원예·특용작물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업무 협약(MOU)을 맺었다.


 


이번 협약은 인공지능(AI) 대전환 시대에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이 보유한 방대한 농생명 데이터와 대학의 첨단 인공지능(AI) 분석 기술을 연계해 미래 바이오산업의 새로운 성장 기반을 마련하고자 추진했다.


 


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원예·특용작물의 부가가치 제고 연구 기반을 공유하고, 산업 현안 관련 기술 개발에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


 


먼저,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은 오랜 기간 축적해 온 원예·특용작물 유전자원, 바이러스 정보, 기능성 물질 정보 등 바이오 데이터를 공유한다.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 기반의 첨단 생명공학 분석 기술을 보유한 성균관대학교 생명공학대학은 특화된 첨단 분석 기술을 활용해 자원 등을 정밀 분석하고 산업적 활용을 지원할 예정이다.


 


농촌진흥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김대현 원장은 "국립원예특작과학원이 보유한 핵심 농생명 데이터가 대학의 첨단 인공지능(AI) 기술과 융합되면 유용 자원의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을 것"이라며, "이번 협약이 원예·특용작물 산업의 경쟁력을 한 단계 도약시키는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홍릉 강소특구, 2년 연속 과기부 평가 최고등

지난해 기업 투자 유치액, 목표 460% 754억원

“사람 돌아오는 종로, 반드시 만들것”

유찬종 구청장 취임식서 밝혀 주민 이익 최우선 재개발 약속

조유진 “합계출산율 1.0명 달성할 것”

첫 현장 일정 성모병원 신생아실 “영등포구의 미래, 아이들에 달려”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