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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성숙 국무총리, 신촌 대학가 원룸 밀집지역 및 홍제동 행복기숙사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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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국무총리, 첫번째 주말행보


대학가 원룸 지역 및 행복기숙사 등 청년 주거현장 방문






□ 한성숙 국무총리는 취임 후 첫번째 주말행보로 신촌 대학가 원룸 밀집 지역을 방문하여 청년들의 주거실태를 살펴보고, 홍제동 행복기숙사를 방문하여 원룸과 행복기숙사에 거주하는 청년들과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 일시/장소 : '26.7.4.(토) 14:00 / 신촌 대학가 원룸 밀집지역 및 서대문구 홍제동 행복기숙사


주요 참석자 : 원룸 및 행복기숙사 거주 청년 5명, 국회의원 김동아(서대문구갑),


박운기 서대문구청장, 총리실 청년정책조정실장, 교육부 고등평생  정책실장, 국토부 주택토지실장 등




□ 7월 1일 임명된 한성숙 국무총리는 인사청문회 때부터 청년문제 해결을 위한 정부의 적극적인 역할을 강조하면서, 청년들이 당면한 어려움을해결하는 것이 국무총리로서 가장 중요한 업무 중 하나라고 밝혔다.




ㅇ 이에 따라, 한총리는 취임 직후 첫번째로 청년정책 추진현황과 계획에 대해 업무보고를 받았고, 첫번째 주말행보로 청년 주거현장을 방문하였다.




□ 한총리는 신촌 대학가 원룸 밀집지역에 위치한 한 공인중개사를 방문하여 대학가 주변의 원룸 등의 시세를 물어보고, 원룸 밀집지역을 도보로 이동하면서 청년들의 주거환경 등을 살펴보았다.




□ 이어서, 다양한 대학 청년들이 함께 거주하고 있는 홍제동 행복기숙사를 방문하여, 일시적으로 비어있는 기숙사 방을 살펴본 후, 기숙사와 원룸에 거주하는 청년 5명과 간담회를 개최하였다.


ㅇ 청년들은 "원룸 등 월세가 너무 많이 올라서 큰 부담이 된다"면서, "기숙사와 청년 공공임대주택이 정말 큰 도움이 되지만, 물량이 크게 부족하여 경쟁이 치열하므로 공급을 대폭 늘려달라"고 요청하였다.




ㅇ 또한, 청년들은 "취업준비와 관련해서도 '인턴을 위한 인턴'을 해야 한다"면서 공공기관의 인턴 확대와 자격증 응시료 지원제도의 확대도 요청하였다.




□ 한총리는 "청년들의 주거실태를 직접 보고 청년들이 높은 주거비로 인해 겪고 있는 어려움을 느낄 수 있었다"면서, "기숙사와 청년주택의 공급을 더욱 늘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국토부·교육부·총리실 등 관계부처와 청년들의 토론을 통해 구체적인 확대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ㅇ 또한, "정부는 청년들의 첫경력 형성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있으며, 청년인턴 등 일경험 사업을 확대하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한총리는 앞으로도 청년 취업, 자산형성, 정책참여, 취약청년 등 현장을 조속히 방문하여 청년들의 어려움을 직접 확인하고 제안을 직접 들으면서 청년들의 삶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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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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