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이라면 ‘불금 문화피서’ 못 참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중구 투어패스’ 더 알차졌다…취향따라 즐기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 서울 자치구 유일 ‘인구의 날’ 대통령 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18년만의 공휴일’…광화문스퀘어 제헌절 특별영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원안위,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과 현장 소통 간담회 개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원안위,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과


현장 소통 간담회 개최


핵융합 본격 추진 대비 합리적 규제 방향 논의


 


원자력안전위원회(위원장 최원호, 이하 원안위)710() 대전광역시 유성구에 위치한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이하 핵융합연)에서 오영국 원장과 핵융합 관련 연구자들이 참석하는 현장 소통 간담회개최하였다.


 


이날 간담회는 세계적으로 본격 추진되고 있는 핵융합의 국내 상용화대비하여 규제기준 보완필요성 등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향후 규제 방에 대해서 논의하고자 마련되었다. 이와 함께 핵융합연의 방사선 안전관리에 대한 현장의 애로 및 건의사항을 청취하고, 안전 증진 방안에 대해서도 함께 논의하였다.


 


담회 이후, 최원호 위원장은 핵융합연이 운영 중 초전도핵융합실험장치 KSTAR 점검하였다. KSTAR1억도 이상 초고온 플라스마를 초전도자석이 만드는 자기장에 가두어 핵융합 반응을 발생시키는 핵융합 실험장치다.


 


최원호 위원장"핵융합 연구계와 지속적으로 소통해 국내 핵융합 기술이 적기에 상용화될 수 있도록 규제체계 개선·보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성동 재개발·재건축, 30년 도시 전문가가 이끈다

원스톱 신속관리추진단 운영 행당8구역 정비계획 본격화

서대문 ‘신촌·이대상권 부활’ 올인 [현장 행정]

박운기 청장, 핀란드에 협조 요청

관악구, ‘민선 9기’ 6대 전략 58개 정책과제

민선 9기 정책기획단 해단식 소요 재원 1조 4857억 추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