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이라면 ‘불금 문화피서’ 못 참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중구 투어패스’ 더 알차졌다…취향따라 즐기세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 서울 자치구 유일 ‘인구의 날’ 대통령 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18년만의 공휴일’…광화문스퀘어 제헌절 특별영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만성적 구인난' 도축장에 외국인 전문인력 첫 투입…국민 밥상 물가 안정 기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만성적 구인난' 도축장에 외국인 전문인력 첫 투입…국민 밥상 물가 안정 기대


- 외국인 일반기능인력(E-7-3) 도축원, 한국에 첫발 


- 민간의 수요를 적극 반영해 신설된 도축원 비자의 첫 성과




 만성적인 인력난과 고령화로 시름하던 국내 도축 현장에 전문 자격을 갖춘 외국인 기술자들이 처음으로 투입됩니다.


 법무부(장관 정성호)는 '26. 7. 14. (화) 외국인 도축 기술자가 일반기능인력(E-7-3) 도축원 비자를 통해 12명이 최초로 한국에 입국하였다고 밝혔습니다.




[※ 상세내용 첨부파일 참조]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성동 재개발·재건축, 30년 도시 전문가가 이끈다

원스톱 신속관리추진단 운영 행당8구역 정비계획 본격화

서대문 ‘신촌·이대상권 부활’ 올인 [현장 행정]

박운기 청장, 핀란드에 협조 요청

관악구, ‘민선 9기’ 6대 전략 58개 정책과제

민선 9기 정책기획단 해단식 소요 재원 1조 4857억 추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