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성적 구인난' 도축장에 외국인 전문인력 첫 투입…국민 밥상 물가 안정 기대
- 외국인 일반기능인력(E-7-3) 도축원, 한국에 첫발
- 민간의 수요를 적극 반영해 신설된 도축원 비자의 첫 성과
만성적인 인력난과 고령화로 시름하던 국내 도축 현장에 전문 자격을 갖춘 외국인 기술자들이 처음으로 투입됩니다.
법무부(장관 정성호)는 '26. 7. 14. (화) 외국인 도축 기술자가 일반기능인력(E-7-3) 도축원 비자를 통해 12명이 최초로 한국에 입국하였다고 밝혔습니다.
[※ 상세내용 첨부파일 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