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R 찍으면 직원이 주유 지원…서울시, 이동 약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간선도로변 개발 잠재력으로 도시 활력↑…‘2040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사장님, 저희가 지켜드릴게요”…서초구, 블랙컨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AI 시대 유망 직업은”…서울 강서구, 중학생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영암국유림관리소, 산림 취약지역 '산사태 국민행동요령' 현장 교육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기후변화에 따른 선제적 재난 예방… 유관기관 협력해 비상 대응 체계 구축 -

영암국유림관리소(소장 박상춘)는 지난 14일 장흥군 관산읍 '회주마을경로당' 을 찾아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여름철 산사태 대비 국민행동요령'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최근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집중호우와 태풍 등으로 산사태 위험이 커짐에 따라, 산림 주변 주민들의 인명 피해를 사전에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고령의 마을 주민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시청각 자료를 활용해 ▲산사태 전조 증상 인지 ▲신속한 대피 요령 ▲비상 대처법 ▲재난 정보 확인 등 맞춤형 교육을 진행했다.

영암국유림관리소장 박상춘 소장은 "산사태는 신속한 대피와 행동 요령 숙지가 생명과 직결된다." 며 "취약지역 중심의 교육과 점검을 확대해 국민 안전을 지키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암국유림관리소는 장마와 태풍에 대비해 산림재난대응단을 중심으로 취약지역 예찰을 강화하고,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비상 대응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밤에도 머물고픈, 글로벌 톱3 서울의 새 ‘경제금광

오세훈 “외인관광객 2000만 시대 골목상권 회생, 양극화 완화 전략” ‘나이트메이어’ 신설, ‘야장’ 육성 남산·DDP에 특구… 8월 종합계획

‘서울의 자부심’ 된 중랑장미축제

올해도 9일간 307만명 ‘대성황’ 구민 1만명 참여… ‘주인공’으로 류경기 청장 “한국 대표축제로”

치매 어르신 지키는 영등포 AI관제센터

인상착의 확인해 2시간 만에 발견 ‘AI 실종자 고속검색 시스템’ 효과

노원 ‘재건축 쾌속추진단’으로 정비사업 속도

제도개선·공정촉진팀 공식 출범 ‘우리동네 슈퍼맨’ 현장 문제 해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