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밤이면 ‘토토의 꿈’ 현실이 된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전국 첫 ‘모래놀이터 에어돔’ 조성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통시장, 사랑방으로”… 공동체·상권 활성화 두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 “도심 워터파크서 무더위 싹”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조달청, 중소기업자간 경쟁 물품·용역 낙찰하한율 상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조달청, 중소기업자간 경쟁 물품·용역 낙찰하한율 상향


 - 12년 만에 기준 조정… 고물가·고금리 상황에 중소기업 적정대가 보장 및 경영 안정 지원


 - 물품 및 소프트웨어·여객육상운송 용역 대상 7월 27일 입찰공고분부터 적용 




  조달청(청장 백승보)은 공공조달 시장에서 적정대가를 보장하고, 중소기업의 경영 안정 지원을 위해 중소기업자간 경쟁 물품 및 용역에 대해 낙찰하한율을 2%p 상향하는 심사기준* 개정안을 7월 27일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 「조달청 중소기업자간 경쟁물품에 대한 계약이행능력심사 세부기준」,


     「조달청 일반용역 적격심사 세부기준」




  이번 개정은 지난 5월 시행한 일반 물품·용역 낙찰하한율 2%p 상향에 이은 것으로, '14년 이후 유지되어 온 중소기업자간 경쟁 대상 낙찰하한율을 높임으로써 중소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개정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중소기업자간 경쟁 물품*




   낙찰하한율을 기존 87.995%에서 89.995%로 2%p 상향한다.




    *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이 3년마다 지정하는 제품에 대해 공공기관이 발주하는 입찰 참여 자격을 해당 제품을 직접 생산하는 중소기업으로 제한하는 제도, 현재('25~'27) 616개 제품이 지정




  ◈ 일반용역




   중소기업자간 경쟁대상인 '소프트웨어 및 여객육상운송용역'의 낙찰하한율을 기존 87.995%에서 89.995%로 2%p 상향한다.




  백승보 조달청장은 "정당한 대가 지급은 조달기업의 경영 안정을 도울 뿐만 아니라, 국민이 체감하는 공공서비스 질을 높이는 바탕이 된다"라며,




  "국민의 눈높이에 맞춰 공공조달 제도를 합리적으로 개선하고, 국민에게 신뢰받는 조달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문의: 구매총괄과 강경순 서기관(042-724-7302)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따뜻한 강서, 저소득층 자활 ‘ON’[현장 행정]

자활홍보관 ‘강서마켓온’ 개관

캐주얼 면접으로 역량 중심 채용하는 성동

기간제 면접 복장 자율 시범 도입 경직된 조직 문화 개선·불편 해소

모두에게 귀 기울이는 마포 “홍대 주차문제 함께 해

불법 주정차 등 주민민원 잇따라 유동균 청장 “합리적 안 찾을 것”

남 부럽지 않은 동대문 청소년

XR설비 갖춘 ‘DDM아지트’ 개소 최동민 구청장 “맘껏 꿈 펼치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