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밤이면 ‘토토의 꿈’ 현실이 된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전국 첫 ‘모래놀이터 에어돔’ 조성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통시장, 사랑방으로”… 공동체·상권 활성화 두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 “도심 워터파크서 무더위 싹”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여름철 산림 내 불법행위 합동단속 실시, 지방산림청·국유림관리소 간 산림오염취약지 일대 집중단속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산림청 충주국유림관리소(소장 조창준)은 여름 휴가철을 맞아 산림 내 불법행위를 근절하고 안전관리 및 질서유지를 통해 국민 불편을 해소하고자 7월 24일 산림오염취약지(산림계곡·산림정화구역) 일대를 대상으로 지방산림청과 합동단속을 실시하였다고 밝혔다.

합동단속은 충주 관내 산림계곡 2개소, 산림정화구역 1개소에 대한 일제점검으로, 산림계곡 내 불법점용시설(평상, 천막, 물놀이 시설, 정자 등) 설치 여부 확인 및 그 외 △ 불을 이용한 취사행위, △ 쓰레기 무단투기 등의 불법행위를 집중 점검하였다.

또한, 지방산림청 산림보호팀과의 합동단속으로 효과적인 단속이 이루어졌으며 단속 시 소규모 산림정화 홍보 캠페인, 산림정화 활동 등을 연계하여 산림정화에 대한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분위기를 형성하였다.

여름철 산림계곡 내 방문객이 증가하는 만큼 산림오염을 방지하고자 향후 추가적인 단속을 계획 중이며 현장에서 위법사항 적발 시 관련 법령 및 규정에 따라 처리할 방침이다.

조창준 충주국유림관리소장은 "산림오염 방지로 깨끗한 산림환경을 후대에 물려주고자 산림보호 및 정화에 국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라며, "산림 내 오염을 유발하는 위법행위 적발 시 무관용 원칙과 관련 법령 및 규정에 따라 엄정 조치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따뜻한 강서, 저소득층 자활 ‘ON’[현장 행정]

자활홍보관 ‘강서마켓온’ 개관

캐주얼 면접으로 역량 중심 채용하는 성동

기간제 면접 복장 자율 시범 도입 경직된 조직 문화 개선·불편 해소

모두에게 귀 기울이는 마포 “홍대 주차문제 함께 해

불법 주정차 등 주민민원 잇따라 유동균 청장 “합리적 안 찾을 것”

남 부럽지 않은 동대문 청소년

XR설비 갖춘 ‘DDM아지트’ 개소 최동민 구청장 “맘껏 꿈 펼치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