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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산업부문 저탄소 전환 정책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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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의 미래 경쟁력,


저탄소 전환에서 답을 찾다


- 산업 GX 전략, 넷제로 산업, 자발적 탄소시장 연계방안 등 발표·논의






□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위원장: 한성숙 국무총리, 이창훈 민간위원장, 이하 '기후대응위')는 7월 29일(수)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산업부문 저탄소 전환 정책 포럼*」을 개최하였다.




* 일시/장소 : 7월 29일(수) 14:00~16:00 /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의원회의실)




□ 이번 포럼은 정부-산업-금융 기후대응 협의체인 '탄소중립 그랜드 얼라이언스*' 운영의 일환으로, 이창훈 기후대응위 위원장을 비롯한 산업계·금융권·학계 및 관계부처 전문가 등 100여 명이 참석하였다.




* 다배출업종 협회(6개), 금융계 협회(5개), 관계부처(6개)간 협력을 위해 24.12월 출범




ㅇ 포럼에서는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탄소중립을 달성하기 위해서는 산업 부문의 저탄소 전환이 핵심인 만큼, 관련 정책·시장·제도간 유기적인 연계방안을 모색하는데 중점을 두고 논의하였다.




□ 첫 번째 발표를 맡은 산업통상부 강은구 산업환경과장은 「산업GX 추진전략」발표에서 그간 산업부문 탄소감축 정책을 진단한 뒤, 원활한 GX 전환을 위한 ▴산업계 주도 ▴공급망 안보 ▴과감한 지원을 3대 골자로 하는 새로운 지원 패러다임과 제도 개선안을 제시했다.




ㅇ 이어서, 기후에너지환경부 염정섭 녹색전환정책과장은 「산업부문 넷제로 지원방안」을 발표하며, 그간의 국내 지원 정책과 최신 해외 사례를 소개하고, 관련 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방향을 제시하였다.




ㅇ 마지막으로, 기획예산처 진승우 탄소중립정책과장은 「한국형 자발적 탄소시장 조성방향」발표를 통해, 기업의 자발적 감축활동을 촉진하기 위한 제도 기반과 시장 활성화 방안을 설명하였다.


□ 주제발표 후, 김혜애 기후대응위 에너지·산업전환 분과위원장이 주재한 종합토론에는 ▲대한상공회의소 김녹영 센터장 ▲한국철강협회 남정임 실장 ▲한국화학산업협회 백지은 본부장 ▲은행연합회 윤현진 부장 ▲CI법률사무소 이종경 대표변호사 ▲BNZ파트너스 권동혁 부대표 등이 참여하여, 산업 GX, 넷제로 산업, 자발적 탄소시장 간 연계방안에 대해 열띤 토론을 하였다.




□ 이창훈 기후대응위 민간위원장은 "기후위기 시대, 산업부문의 저탄소 전환은 곧 산업경쟁력이다"라고 강조하며,




ㅇ "기후대응위는 정부의 다양한 정책수단이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관계부처와 산업계, 금융권 간 협력을 적극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붙임 1 : 산업부문 저탄소 전환 정책 포럼 개최 계획


붙임 2 : 포럼 홍보물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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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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