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밤이면 ‘토토의 꿈’ 현실이 된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대문, 전국 첫 ‘모래놀이터 에어돔’ 조성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통시장, 사랑방으로”… 공동체·상권 활성화 두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 “도심 워터파크서 무더위 싹”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한국, 국제해저기구(ISA) 이사국 6회 연속 진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우리나라는 2026.7.31.(금, 자메이카 현지시간) 제31차 국제해저기구(ISA) 총회에서 실시된 선거에서 B그룹(주요 투자국) 이사국으로 선출(2027~2030)되어 6회 연속으로 ISA B그룹 이사국에 진출하게 되었다.




    ※ ISA 이사회는 A그룹(해저광물 주요소비/수입국, 4석), B그룹(주요투자국, 4석), C그룹(해저광물 주요 생산/수출국, 4석), D그룹(개발도상국, 6석), E그룹(지리적 배분, 18석)으로 구성


    ※ B그룹 이사국 : 한국, 프랑스, 독일, 인도




     우리나라는 1996년 처음으로 ISA 이사회(E그룹)에 진출하였고, 2009년에는 B그룹 이사국으로 첫 진출한 이후 이번 당선으로 6회 연속 진출하게 됨으로써 심해저 자원 개발규칙 제정 등 ISA의 주요 정책수립 과정에 주도적인 역할을 계속 수행하게 되었다.




     이번 이사국 선출을 계기로 우리나라는 3개의 탐사계약(망간단괴, 해저열수광상, 망간각)을 보유한 심해저 분야의 선도국가로서, 지속가능한 심해저 거버넌스 구축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붙임 : 국제해저기구(ISA) 개요.  끝.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따뜻한 강서, 저소득층 자활 ‘ON’[현장 행정]

자활홍보관 ‘강서마켓온’ 개관

캐주얼 면접으로 역량 중심 채용하는 성동

기간제 면접 복장 자율 시범 도입 경직된 조직 문화 개선·불편 해소

모두에게 귀 기울이는 마포 “홍대 주차문제 함께 해

불법 주정차 등 주민민원 잇따라 유동균 청장 “합리적 안 찾을 것”

남 부럽지 않은 동대문 청소년

XR설비 갖춘 ‘DDM아지트’ 개소 최동민 구청장 “맘껏 꿈 펼치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