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염수 방류 대응 전반
- 브리퍼 : 국무조정실 김영수 국무1차장 -
< 1. 인사말씀 >
□ 국무조정실 국무1차장입니다.
< 2. 오염수 22차 방류 종료 >
□ 도쿄전력은 지난 7월 30일부터 시작된 오염수 22차 방류를 8월 17일 월요일 오후 12시 11분경 종료하였습니다.
□ 이번 22차 방류 기간에는 총 7,888세제곱미터(m3)의 오염수가 방류되었으며, 방류된 오염수에 포함된 삼중수소는 약 1.3조 베크렐(Bq)이었습니다.
○ 방류 중 해수배관헤더*에서 채취된 시료의 삼중수소 농도는 리터(ℓ)당 167~245베크렐(Bq)로, 방류 기준치인 리터(ℓ)당 1,500베크렐(Bq) 이하였습니다.
* 측정·확인용 탱크에서 이송된 오염수가 해수와 만나 희석되는 장소
□ 이어서 우리 해역·수산물 안전관리 등은 해양수산부에서, 오염수 방류 관련 세부 데이터는 원자력안전위원회에서 말씀드리겠습니다.
□ 이상입니다.
우리 해역 수산물 안전관리 현황
- 브리퍼 : 해양수산부 남재헌 차관 -
< 1. 인사말씀 >
□ 해양수산부 차관입니다.
< 2. 우리 해역·수산물 안전관리 현황 >
□ 8월 17일 기준, 우리 수산물에 대한 안전관리 상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 지난 브리핑 이후 추가된 생산단계와 유통단계 수산물 방사능 검사 결과는 909건과 636건으로 모두 적합입니다.
□ '국민신청 방사능 검사 게시판' 운영 결과입니다.
○ 국민신청 방사능 검사 게시판 운영을 시작한 23년 4월 24일 이후 총 1,142건을 선정하였고, 1,142건을 완료하였으며, 모두 적합이었습니다.
○ 수입 수산물 국민신청 방사능 검사 게시판 운영을 시작한 24년 1월 26일 이후 총 353건을 선정하였고, 353건을 완료하였으며, 모두 적합이었습니다.
□ 수입 수산물 방사능 검사 현황입니다.
○ 지난 브리핑 이후 추가된 일본산 수입 수산물 방사능 검사는 239건이고, 방사능이 검출된 수산물은 없었습니다.
□ 수산물 삼중수소 모니터링 현황입니다.
○ 지난 브리핑 이후 국내산 멸치, 홍어 등 25건을 대상으로 삼중수소를 모니터링하였고 그 결과 불검출이었습니다.
* 기준 : 영유아용 식품 1,000Bq/kg, 기타식품 10,000Bq/kg 이하(검출한계치: 10Bq/kg)
□ 선박평형수 안전관리 현황입니다.
○ 지난 브리핑 이후 치바현 치바항 등에서 입항한 선박 1척에 대한 조사가 있었고 방사능이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23년 1월부터 현재까지 후쿠시마 등 6개 현에서 입항한 선박 828척에 대한 선박평형수 방사능 조사 결과,모두 적합이었습니다.
□ 해수욕장에 대한 조사 현황입니다.
○ 지난 브리핑 이후 강원 경포·속초, 경남 상주은모래비치·학동흑진주몽돌, 경북 장사·영일대, 부산 해운대·광안리, 울산 일산·진하, 인천 을왕리·장경리, 전남 신지명사십리·율포솔밭, 전북 변산·선유도, 제주 중문색달·함덕, 충남 대천·만리포 등 20개 해수욕장 모두 안전한 수준으로 확인되었습니다.
□ 해양방사능 조사 현황입니다.
○ 지난 브리핑 이후 남중해역 4개 지점, 남동해역 15개 지점, 서중해역 8개 지점, 서북해역 7개 지점, 동북해역 7개 지점, 제주해역 15개 지점, 원근해 36개 지점의 시료분석 결과가 추가로 도출되었습니다.
○ 세슘134는 리터(ℓ)당 0.058베크렐(Bq) 미만에서 0.089 베크렐(Bq) 미만이고, 세슘137은 리터(ℓ)당 0.069베크렐(Bq) 미만에서 0.090베크렐(Bq) 미만이며, 삼중수소는 리터(ℓ)당 6.1베크렐(Bq) 미만에서 6.8베크렐(Bq) 미만이었습니다.
* (134Cs) <0.058~<0.089Bq/L, (137Cs) <0.069~<0.090Bq/L, (3H) <6.1~<6.8Bq/L
○ 이는 WHO 먹는 물 기준 대비 훨씬 낮은 수준으로, 방류 이후에도 우리 바다는 안전한 것으로 확인되고 있습니다.
□ 이상입니다.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데이터
- 브리퍼 : 원자력안전위원회 조정아 사무처장 -
< 1. 인사말씀 >
□ 원자력안전위원회 사무처장입니다.
< 2. 오염수 22차 방류 관련 모니터링 결과 >
□ 이번 22차 방류 기간에는 총 7,888세제곱미터(m3)의 오염수가 방류되었으며, 방류된 오염수에 포함된 삼중수소는 약 1.3조 베크렐(Bq)이었습니다.
○ 방류 중 해수배관헤더*에서 채취된 시료의 삼중수소 농도는 리터(ℓ)당 167~245베크렐(Bq)로, 방류 기준치인 리터(ℓ)당 1,500베크렐(Bq) 이하였습니다.
* 측정·확인용 탱크에서 이송된 오염수가 해수와 만나 희석되는 장소
○ 다음으로, 방사선감시기 측정 결과, 해수 취수구에서는 3.3~11cps, 상류수조에서는 3.3~6.4cps, 오염수 이송펌프에서는 4.1~5.5cps가 측정되어, 22차 방류가 시작되기 이전의 평상시 수준의 수치와 비교하여 유의미한 변동이 없음을 확인하였습니다.
○ 오염수 이송 유량은 시간당 최대 19.18세제곱미터(m3), 해수 취수량은 시간당 14,649~15,138세제곱미터(m3)로 기록되었으며,
○ 오염수 유량과 해수 취수량의 비율이 1 대 800 내외로 유지되는 등 계획 범위 내에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 또한, 도쿄전력이 22차 방류 기간 중 후쿠시마 원전 인근 3km 이내 해역 10개 지점 및 10km 이내 해역 4개 지점에서 시료를 채취해 분석한 결과,
○ 각각 이상치 판단 기준인 리터(ℓ)당 700베크렐(Bq)* 및 30베크렐(Bq)** 미만으로 기록되었습니다.
* 3km 이내 총 10개 정점 삼중수소 농도 : <6.4~<9.9(검출하한치 미만)
** 3~10km 이내 총 4개 정점 삼중수소 농도 : <6.3~<9.7(검출하한치 미만)
< 3. 전문가 현지 파견 활동 결과 >
□ 우리 정부는 2023년 8월 오염수 방류 이후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소속 전문가를 후쿠시마 현지에 파견해 오고 있습니다.
○ 우리 전문가는 22차 방류 기간 중 IAEA 현장사무소를 방문(8.6)하여, IAEA 측으로부터 방류 상황 등 정보를 공유받았습니다.
□ IAEA는 도쿄전력 현장점검을 통해 방류설비의 이상 유무를 확인한 결과 특이사항은 없었으며,
○ 22차 방류 기간에 정기적으로 해수배관헤더에서 해수와 희석된 오염수 시료를 채취하여 삼중수소 농도를 독립적으로 분석하고 있으며, 방출기준치(1,500Bq/L) 이내임을 확인했다고 설명했습니다.
□ 아울러, IAEA는 도쿄전력이 23차 방류 대상 오염수 시료를 분석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4. 전문가 현지 파견 일정 >
□ 우리 정부는 이번 주에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소속 전문가를 후쿠시마 현지로 파견할 예정입니다.
○ 우리 전문가는 IAEA 현장사무소를 방문하여, IAEA 측으로부터 23차 방류 상황 등을 파악할 계획입니다.
□ 주요 결과는 추후 브리핑을 통해 전달해 드리겠습니다.
□ 이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