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관기관 협업 방제로 서울·경기·강원 관할 682ha 피해 최소화 총력
북부지방산림청(청장 송준호)은 서울·경기·강원지역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 및 돌발해충에 대한 성충기 협업 방제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북부지방산림청은 지난 3월부터 예찰 조사와 함께 피해 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해당 지방자치단체와 협력해 월동난, 유충기, 성충기까지 해충의 생활사에 맞춘 682ha 규모의 집중 방제를 실시해 피해 최소화에 기여했다.
농림지 동시발생 병해충은 ▲꽃매미 ▲미국선녀벌레 ▲갈색날개매미충 ▲매미나방 등이다. 해당 해충들은 도심지 시민 불편을 야기할 뿐만 아니라 산림 수목과 농작물에 큰 피해를 주는 특성이 있어, 산림과 농경지를 동시에 넘나드는해충 특성상 유관기관 간 협업 방제가 필수적이다.
송준호 북부지방산림청장은 "앞으로도 돌발해충 확산 방지를 위해 지속적인 예찰과 선제적인 방제를 추진하여 산림 피해 최소화에 주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